여자만 여수·고흥 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목록에
이름을 올리게 됐습니다.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어제(25) 세계유산위원회는
지난 2021년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갯벌'에
여수와 고흥, 무안과 서산 갯벌을
추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세계유산위원회는
여수와 고흥 갯벌의 생물 다양성과
생태적 가치 등을 고려해
2단계 확대 등재를 승인했습니다.
국가유산청과 지자체는
갯벌의 보존·관리 대책과
지속 가능한 활용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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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