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임 사고 위험이 큰 제조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한 결과
법 위반 사항이 100건 가까이 적발됐습니다.
고용노동부 여수지청은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끼임 사고가 반복 발생한
제조업 사업장 19곳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벌인 결과
끼임 위험부 방호조치 미흡 등
모두 96건의 법 위반 사항을 적발해
시정 지시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11건은 사용 중지 명령,
1건은 과태료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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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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