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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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공사현장서 60대 작업자 굴삭기에 깔려 숨져
오늘(4) 오전 11시 11분쯤여수시 주삼동의 한 근린시설 공사 현장에서60대 작업자 A씨가 굴삭기에 깔려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끝내 숨졌습니다.굴삭기 운전자인 60대 B씨는경사로에서 후진하던 중뒤에 있던 A씨를 보지 못했다고 진술했습니다.경찰은 B씨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
박현주 2026년 08월 04일 -

남해안 고수온 경보 발령..양식장 어류 방류
남해안 연안 해역에고수온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최초로여수 월호 해역에서양식 어류 긴급 방류에 나섰습니다.이번 긴급 방류는 고수온 특보 발령으로 폐사가 우려되는 양식장을 대상으로 어류를 바다에 방류해 어민들의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이번에 방류한 어류는 조피볼락 17...
김종태 2026년 08월 04일 -

폭염에 온열질환 잇따라…양식어류·가축 폐사도
폭염특보가 내려진 전남 동부 지역에서는낮 최고기온이 37도를 웃돌며온열질환자가 속출하는 등피해가 잇따르고있습니다.오늘(4) 오전 10시 40분쯤여수시 덕충동의 한 도로에서길을 걷던 80대 여성이 열탈진으로 쓰러지는 등전남 동부지역에서는4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습니다.여수 가막만 등 남해안 주요 해역에도고수온...
박현주 2026년 08월 04일 -

권리당원 51만 '승부처'...호남 표심잡기 '사활'
◀ 앵 커 ▶다음 주 민주당 지도부 선출을 위한호남권 경선을 앞두고당대표 후보들이 본격적인 표심잡기에나섰습니다.권리당원 규모가 전체의 33%에 달해승패를 좌우할 핵심 승부처로 꼽히는 만큼후보 간 경쟁과 공방이 더욱 가열되는 분위기입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호남지역 경선을 앞두고가장 먼저 동부권을 ...
문형철 2026년 08월 04일 -

중국 크루즈선 오늘(4) 여수항 첫 입항
여수항에 중국 텐진을 모항으로 한 크루즈선이 첫 입항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중국 톈진을 모항으로 하고8만 5천톤급, 승객 2천 68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국제 크루즈선 '아도라 메디테라니아호'가 오늘(4) 여수항에 처음으로 입항했으며 올해 9차례 더 입항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한편, 공사는 올해 모두 26항차의...
김주희 2026년 08월 04일 -

여수 공사현장서 60대 작업자 굴삭기에 깔려 숨져
오늘(4) 오전 11시 11분쯤여수시 주삼동의 한 근린시설 공사 현장에서60대 작업자 A씨가 굴삭기에 깔려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끝내 숨졌습니다.굴삭기 운전자인 60대 B씨는경사로에서 후진하던 중뒤에 있던 A씨를 보지 못했다고 진술했습니다.경찰은 B씨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
박현주 2026년 08월 04일 -

남해안 고수온 경보 발령..양식장 어류 방류
남해안 연안 해역에고수온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최초로여수 월호 해역에서양식 어류 긴급 방류에 나섰습니다.이번 긴급 방류는 고수온 특보 발령으로 폐사가 우려되는 양식장을 대상으로 어류를 바다에 방류해 어민들의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이번에 방류한 어류는 조피볼락 17...
김종태 2026년 08월 04일 -

두 달 만에 타들어간 콩..폭염에 농업용수 '비상'
◀ 앵 커 ▶같은 시기에 심은 콩인데도 물을 댄 곳과 그렇지 못한 곳의 생육 차이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습니다.폭염과 가뭄이 길어지면서 농업용수 부족이 현실화되고 있는데, 농민들은 기존 대책만으로는 버티기 어렵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박혜진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3만여 제곱미터 규모의 콩밭을 일구...
박혜진 2026년 08월 03일 -

여수]망치로 계산대 부수고 절도…잡고보니 또 촉법
◀ 앵 커 ▶무인 매장을 노려 수백만 원어치 물품을 훔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망치로 계산대를 부술 만큼 범행이 대담했고수백만 원어치의 절도 행각까지 벌였지만대부분 만 14세 미만 촉법소년이라 형사처벌을 피했습니다.박현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검은색 반소매 옷을 입은 아이들이무인 계산대...
박현주 2026년 08월 03일 -

여수]광양 41.1도 또 최고치…‘숨 턱턱’ 폭염 비상
◀ 앵 커 ▶어제 41도, 오늘은 41.1도. 광양의 기온이 이틀 연속 32년 만의 폭염 기록을 새로 쓰고 있습니다.생명을 위협하는 수준의 극단적인 더위에 지자체마다 비상 대응에 나섰지만, 현장의 고통은 한계치에 다다르고 있습니다.뜨거운 열기로 가득 찬 현장을 김하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검은 아스팔트 위로 뜨...
김하은 2026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