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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택시-오토바이 충돌, 고등학생 2명 사상
어제(13) 오후 6시쯤 (전남) 여수시 국동의 한 도로에서 택시와 오토바이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뒷좌석에 타고 있던 고등학생 16살 김모군이 숨지고, 운전하던 15살 정모군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택시가 불법유턴을 하다 마주 오던 오토바이와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
권남기 2012년 11월 14일 -

광양 섬진강 재첩 상표 개발 추진
광양시가 섬진강 재첩의 상품 가치를 높이기 위해 공통 브랜드와 디자인 개발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현재 섬진강 재첩 출하때 공통된 로고나 슬로건을 가진 포장지 없이 일반 포대로 재첩을 유통하고 있어 상품 가치가 떨어지고 있다는 어민들의 지적에 따라 재첩 상표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광양시는 다음달까지 상표 제...
김종태 2012년 11월 14일 -

국립공원 논란 가열-R
◀ANC▶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을 둘러싼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백운산 생물의 체계적인 보존을 위해 국립공원 지정을 찬성하는쪽과 재산권 행사 제약을 들어 반대하는측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광양시가 환경부에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을 건의한 것은 지난 5월. 서울대가 법인 출범...
김종태 2012년 11월 14일 -

여수]공무원 횡령액 80억원으로 늘어
여수시청 회계과 직원 김 모씨의 공금 횡령액이 76억원에서 80억원대로 늘었습니다. 여수시는 김씨가 횡령한 액수가 당초 검찰이 중간수사 결과에서 밝힌 액수보다 4억여원이 늘어난 80억7천만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감사원과 함께 김씨가 관여한 급여 관련 전산자료를 정밀분석하는 과정에서 추가로 4억 ...
전승우 2012년 11월 14일 -

정원박람회 정부 예산 반영 안돼..비상
순천 정원박람회장 조성에 필요한 내년도 정부 예산이 전혀 반영되지 않아 비상이 걸렸습니다. 민주당 전남 순천.곡성지역위원회는 기획재정부가 정원박람회 조성 관련 내년 국가 예산 24억원 전액을 삭감해 정원박람회 성공적인 개최에 차질이 예상된다며 최근 순천시의회와 함께 국회를 찾아 민주당 예결위 간사 최재성 ...
김주희 2012년 11월 14일 -

순천경찰서 간부 입찰 비리 의혹 조사
순천경찰서의 한 간부가 아파트 입주자 대표를 하면서 입찰 비리를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경찰이 자체 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순천 모 아파트 입주자 대표를 맡아 2억여원 규모의 자동문 교체 설치 등을 위한 입찰을 하면서 비리를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된 순천경찰서 A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
나현호 2012년 11월 14일 -

목포3원)폐양식장 처리..해양 오염 나몰라라(R)/단독
◀ANC▶ 올해 잇단 태풍에 남해안 양식장들이 크게 부서졌습니다. 해안가로 밀려온 잔해물들이 워낙 많아 아직까지 처리 작업이 계속되고 있는데, 처리가 허술해 해양 오염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단독 취재 ◀END▶ 해안가와 바다가 눈이 내린 듯 하얗습니다. 지난 여름 태풍에 부서져 밀려온 전복양식장 ...
박영훈 2012년 11월 14일 -

스포츠마케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고흥군이 스포츠 산업과 연계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섰습니다. 고흥군은 스포츠 전지훈련 유치위를 구성하고 2012~13년 동계 전지훈련팀 유치를 위해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유치 전략, 훈련 참가팀 인센티브 지원 등 다양한 전략을 마련하고 민관 합동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활동에 나섰습니다. 한편, 고흥군은 지난 2...
김주희 2012년 11월 14일 -

광주3원)짝퉁 부품 논란
◀ANC▶ 오늘 현장 조사에서 민주당 원전 특위는 5.6호기에 납품된 부품이 짝퉁이 아니냐고 지적했습니다. 그런데 한수원의 해명을 들어보면 이걸 믿어야되나 의심해야할 정도입니다. 윤근수 기자 ◀END▶ 민주당 원전 특위는 용어부터 따졌습니다. 5.6호기에 납품된 부품을 '미검증품'이라는 말로 포장해 국민들을 현혹...
윤근수 2012년 11월 14일 -

아들 땅 '미리 알았나?'-R
◀ANC▶ 여수시 문수동의 아파트 건설 예정지에 김충석 여수시장 두 아들 명의의 땅이 있다는 뒤늦게 사실이 알려지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사실 관계에 논란을 떠나 김시장은 자신의 처신에 대한 비판을 면하기 힘들어 보입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김시장 두 아들의 명의로 된 땅의 면적은 전...
권남기 2012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