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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NCC, 프로필렌 공장 증설 착공
여천NCC가 여수국가산단에 석유화학 기초원료인 프로필렌 전용공장 증설에 나섰습니다. 여천NCC는 총 700억원을 투입해 여수산단 6천 7백제곱미터 부지에 연산 14만톤 생산 규모의 프로필렌 전용공장을 내년 6월까지 완공 목표로 건설에 들어갔습니다. 이 공장이 건설되면 여천NCC의 프로필렌 생산능력은 연산 97만톤에서 1...
전승우 2014년 08월 23일 -

사행성 게임 개조해 영업한 40대 업주 입건
전체 이용가 게임을 사행성 게임으로 개조해 영업을 해 온 40대 업주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순천시 연향동의 한 건물 6층에서 전체이용가 게임을 사행성 게임물로 개조해 영업행위를 한 혐의로 업주 47살 송 모씨를 입건하고 게임기 40대 등을 압수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송 씨는 단속에 대비해 게임장 출...
나현호 2014년 08월 23일 -

공직자 대상 성별영향분석평가업무 교육
여수시는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성별영향분석평가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합니다. 여수시는 공무원들이 주요정책을 수립, 시행하는 과정에서 성차별 원인을 분석 평가해 합리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성별영향분석평가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합니다. 교육 내용은 성별영향분석평가 제도 개념과 올바른 이...
박민주 2014년 08월 23일 -

청암대 강명운 총장 "구속수사" 촉구
전남지역 26개 시민단체가 청암대 강명운 총장에 대한 구속수사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전남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는 지난 2011년 4월, 강명운 총장이 취임한 이후 불거진 교비와 국고횡령, 저서 대필 및 학력위조 논란에 이어 여교수를 성희롱한 사실까지 드러났다며 강 총장의 자진퇴임을 요구했습니다. 아울...
나현호 2014년 08월 23일 -

학부모들 "신속한 학교 정상화" 촉구
최근 교감 교체요구 등으로 논란이 된 순천의 모 중학교 사태와 관련해 해당 학교의 학부모들이 학교 정상화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순천 모 중학교 학부모 30여 명은 오늘(22) 순천교육지원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학교가 혼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아이들을 마음놓고 맡길 수 없다"며 "하루 빨리 학교가 안정화될 수 있...
문형철 2014년 08월 23일 -

기획)지역 특성에 촛점을 맞추다-R
◀ANC▶ 도시재생 선도지역을 찾아 지역의 올바른 재생 방안을 찾아보는 시간. 오늘은 대구시를 소개합니다. 대구시는 지역 특성에 맞는 아이디어 개발과 근대 문화유산을 이야기로 포장해 도시 재생에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대구시 남구 앞산 옆으로 1.5킬로미터에 이르는 맛 ...
김종태 2014년 08월 23일 -

YGPA 창립 3주년 기념식 개최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오늘(22) 월드마린센터 내 국제회의장에서 내부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3주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 창립 3주년 기념식 자리에서 선원표 사장은 올해 컨테이너 242만TEU와 총 물동량 2억5400만톤 목표 달성을 위해 모든 임직원들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
김주희 2014년 08월 22일 -

여수.광양시 지방세 업무 소홀 적발
여수시와 광양시가 지방세 업무를 소홀히 한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광양시는 지난 2004년 4월부터 지난 해 7월까지 매각된 체비지에 대한 취득세 6억 8천만 원을 부과하지 않거나 징수하기 않았고 여수시는 자동차세 부과 누락과 과소 부과로 지방세 천 5백만 원 상당을 징수하기 않은 것으...
김주희 2014년 08월 22일 -

가을이 성큼-R
◀ANC▶ 내일은 가을의 두번 째 절기 처서입니다. 어느새 길가에는 코스모스가 피어 가을을 알리고,'가을의 진미' 전어도 한창 수확 중이라고 합니다. 강예슬 캐스텁니다. ◀VCR▶ 모처럼 맑게 갠 하늘 아래 분홍빛 코스모스가 한들거리며 가을을 부릅니다. 시민들은 꽃길을 거닐며 코스모스의 진한 꽃향기에 취해봅니다...
강예슬 2014년 08월 22일 -

홀대 받는 '안중근 사당'(R)
◀ANC▶ 조국의 광복을 꿈꾸며 목숨을 걸고 일제에 항거했던 안중근 의사, 국내에서 유일하게 안 의사 위패를 모셔 놓은 사당이 있지만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찾는 사람들이 부끄러울 지경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장흥군 장동면 만수리 뒷산에 자리잡은 해동사, 안 의사의 영정과 위패...
보도팀 2014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