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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 발령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올 들어 처음으로 광양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어제(10) 광양의 낮 최고 기온이 33.3도를 기록한데 이어 오늘도(11) 기온이 32도까지 치솟았다며, 오늘 오전 11시를 기해 광양지역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또, 내일(12)은 오늘(11)보다 기온...
문형철 2014년 07월 11일 -

광양시 민선6기 첫 수시인사
광양시가 민선 6기 출범이후 첫 수시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오늘 날짜로 단행된 이번 인사에서는 김성철 국장이 환경관리센터소장으로 윤춘보 국장이 의회사무국장으로 서로 자리를 바꿔 기용됐으며 이삼희총무과장이 기획예산담당관에 임명되는등 모두 75명이 자리를 옮겼습니다. 광양시는 지난주 민선 6기 출범에 따라 현...
박광수 2014년 07월 11일 -

외국인 고용, 성매매 알선한 마사지 업소 적발
외국인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광양시 중동에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중국인 여성 종업원 2명을 고용해 불법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55살 안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선족인 안 씨는 지난 2004년 한국 국적을 취득해 지난해 3월부터 마사지 업소를 ...
문형철 2014년 07월 11일 -

해경교육원-성심병원 의료지원 업무협약
해양경찰교육원과 여수 성심병원이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오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양 기관은 앞으로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등 해경사고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신질환에 대한 심리치료나 잠수병치료 등 해경에 특화된 의료지원을 점차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나현호 2014년 07월 11일 -

기습 아침 음주단속…"괜찮을 줄 알았는데"(R)
◀ANC▶ 전날 술 드시고 다음날 아침에 술이 다 깼다고 생각해 운전대 잡는 분들 많으실겁니다. 경찰이 강도 높은 출근길 음주운전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단속 현장을 김양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오전 7시 이른 출근시간. 남악 교차로에서 경찰이 음주운전 단속을 시작합니다. 얼마지나지 않아 운전자들이 단...
김양훈 2014년 07월 11일 -

전남도, "작은 영화관 세운다"
전라남도가 농어촌 주민들의 문화 혜택을 위해 영화관을 건립합니다. 전남도는 고흥 참살이 어울촌과 장흥 국민체육센터 등 2곳에 각각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00석 안팎의 작은 영화관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2018년까지 영화관이 없는 19개 시군에 작은 영화관을 모두 건립할 계획입니다.//
전승우 2014년 07월 11일 -

여수.순천 '지역주택조합' 시도
여수와 순천에서 지역주택조합 방식의 아파트 건립이 처음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역 주택조합은 광주.전남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세대주를 대상으로 조합원을 구성해 아파트를 건립하는 방식으로,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여수 죽림지구 8백여 세대와 순천 조례지구 3백여 세대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여수는 ...
박민주 2014년 07월 11일 -

보궐선거 후보 4명 등록-R
◀ANC▶ 순천.곡성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오늘(10), 4명의 후보가 등록해 선거전에 막이 올랐습니다. 공식 선거운동은 오는 17일부터 시작됩니다. 전승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국 격전지로 떠오른 순천.곡성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후보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등록 첫날 새누리당 이정현, 새정치민...
전승우 2014년 07월 11일 -

'순천·곡성' 선거는?-R
◀ANC▶ 저희 여수MBC에서는 예측 불허의 재보선 지역으로 손꼽히는 순천·곡성 선거구를 미리 살펴보는 시간을 준비했는데요. MBC토론 시사데스크를 권남기 기자가 미리 정리해 봤습니다. ◀VCR▶ [화면분할] 이른바 '왕의 남자'라는 표현이 등장할 정도로 중량급 후보들이 맞붙는 순천·곡성 보궐선거. 전통적인 민주당 ...
권남기 2014년 07월 11일 -

(리포트) 공천 난맥상 / 수퍼
새정치민주연합이 7.30 재보선 후보를 모두 확정지었지만 공천 과정에서 민주적인 지도력과 전략의 한계를 드러냈습니다. 당내 분열과 지도부에 대한 불신이 커질 대로 커진 상황이어서 정부와 여당에 등돌린 민심을 끌어안을 수 있을 지 의문입니다. 박수인 기자 ◀VCR▶ 290여명의 목숨을 앗아간 세월호 참사는 국가 안...
박수인 2014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