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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역본부로 개편..환경산림국 배치"
전라남도 동부출장소가 지역본부로 개편되고 지역본부에 환경산림국이 배치됩니다. 이낙연 지사는 어제(11일) 민선 6기 도의회 첫 시정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환경분야 강화로 동부지역본부에 배치되는 환경산림국의 국장이 3급인 지역본부장을 겸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지사는 또 경제과학국에 조선과 석유...
전승우 2014년 07월 12일 -

레미콘 추락..40대 남성 숨져
오늘 오후 3시쯤 여수시 율촌면의 한 레미콘 업체에서 정차중이던 레미콘 차량이 낭떠러지 밑으로 추락해 운전자 45살 김 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경사면에 정차중이던 레미콘차량이 보조 제동장치가 풀리면서 뒤로 밀리는 것을 김 씨가 차에 올라타 정차시키려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
나현호 2014년 07월 12일 -

여름철 양식어류 질병 주의..사육관리요령 준수
여름철 양식어류의 질병발생이 우려돼 주의가 요구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여름철에 접어들면서 연안해역에 고수온현상이나 적조, 냉수대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어류가 다양한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사육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돌돔의 백점충이나 넙치의 비브리오병 등 고수온기에 발생...
나현호 2014년 07월 12일 -

도교육청, 지방공무원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
지난달 21일 치러진 2014년도 전라남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가 발표됐습니다. 이번 필기시험 합격자는 교육행정직 50명, 보건직 3명, 시설·공업직 4명 등 모두 57명이며, 교육행정직의 경우 여성 합격자가 33명으로 남성보다 두 배 가까이 많았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오...
문형철 2014년 07월 12일 -

'관광두레'사업 관광상품화 추진
순천시가 주민이 참여하는 관광사업을 발굴해 상품화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전국 지자체가 협력해 추진하는 '관광두레'사업에 지역을 방문한 관광객에게 숙박과 음식,여행알선 등을 하는 관광사업이 선정돼,본격적인 사업 모델 개발과 관광 상품화에 착수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생태관광 공정여행, ...
전승우 2014년 07월 12일 -

여수시 '팀별 업무보고.자유토론 방식 도입'
민선6기 '소통행정'을 강조하고 있는 여수시가 공무원들의 팀별 업무보고와 자유토론 방식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기존 시정 업무보고가 국.과장급 간부 공무원들이 시장에게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하는 수직적 형태로 이루어져 참신한 아이디어 창출이 어렵다고 보고, 어제(10일), '팀장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처...
박민주 2014년 07월 12일 -

전남동부, '보건사업 우수 지자체' 없어
최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전국 보건사업 우수 지자체'에 전남동부지역은 단 한 곳도 선정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보건사업 시행 여부와 주민 건강 향상도 등을 기준으로 보건사업 우수 지자체 34곳을 발표한 결과, 여수와 순천, 광양, 고흥 등 전남동부 시...
권남기 2014년 07월 12일 -

'패시브 하우스' 주목-R
◀ANC▶ 패시브 하우스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적은 에너지로 최대효과를 내는 에너지 고효율 주택을 개념화한 말인데요, 패시브 하우스의 최신 경향을 공유하는 국제 심포지움이 오늘(11) 광양에서 열렸습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 경기도 판교 택지에 자리한 아늑한 도심 주택, 2층같은 단층구조 형태의 전북 익...
박광수 2014년 07월 12일 -

본격적인 무더위...'냉방기 화재' 주의
태풍 너구리의 영향권에서 벗어난 이후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여름철 냉방기 화재에 대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일선 소방서는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실외기 모터 과부하와 과열로 인한 에어컨과 저온저장고 화재가 급증하고 있다며 냉방기기 사용전에 반드시 사전 안전점검...
문형철 2014년 07월 12일 -

만성리 개발은 언제...-R
◀ANC▶ 만성리 해수욕장이 이번 태풍 '너구리'에도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매년 태풍과 해안 침식으로 검은 모래가 유실되고 있는 실정인데, 이를 막기 위한 사업은 성과를 내지 못해 주민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12년, 태풍 '산바'피해로 초토화됐던 여수 만...
나현호 2014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