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거문도 여객선 추가 투입 '무산'-R
◀ANC▶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해 추진중이던 여수-거문도 항로의 여객선 추가 투입계획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세월호 침몰사고 이후 여객선 이용객이 크게 줄어든 것이 주요 원인이었습니다. 나현호기자입니다. ◀VCR▶ ◀END▶ 지난 4월말부터 '줄리아 아쿠아'호는 여수-거문도 항로를 단독으로 운항하고 있습니다. ...
나현호 2014년 08월 22일 -

경찰, 유병언 사망사건 '종결' 처리
유병언 회장 사망 사건이 종결 처리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28일 동안의 수사를 통해 타살이나 시신을 이동한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다며, 검찰의 지휘를 거쳐 유병언 회장 사망 사건을 종결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이 앞으로 관련 수사는 계속할 방침이라고 밝한 가운데, 현재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관된 유병언 회...
권남기 2014년 08월 22일 -

교육부, 전교조 전임자 '행정대집행' 예고
전교조 미복직 전임자에 대한 직권면직 처분 기한이 만료된 가운데, 교육부가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거듭 밝혔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는 최근 미복직 전임자에 대한 직권면직 처분 기한을 다음 달 2일까지 연장했으며, 도교육청이 이같은 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교육부가 직접 징계절차를 진...
문형철 2014년 08월 22일 -

(데스크)학력저하 논란 사라질까
◀ANC▶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해 치른 수능시험에서 광주지역 고등학생들의 성적이 전국 최상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상위권과 하위권 성적이 모두 오르면서 표준점수 평균이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먼저 성적 결과를 윤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분석 결과 지난해 치러진 ...
보도팀 2014년 08월 21일 -

제2회 '순천만 세계동물영화제' 개막(데스크)
제 2회 '순천만 세계동물영화제'의 개막식이 조금 전 오후 7시 순천만 정원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개막작인 유기견과 사람의 우정을 그린 일본영화 '히마와리와 나의 7일'을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조례호수공원 등 순천시 일원에서 20여 개국, 50여 편의 동물 관련 영화가 상영됩니다. 세계동물영화제 ...
권남기 2014년 08월 21일 -

'유처리제 사용' 파장 확산
지난 1월 우이산호 충돌 기름 유출 사고 당시 GS칼텍스가 여수 해역에 유처리제를 살포한 것에 대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사고 당시 유처리제는 절대 뿌려서는 안 된다는 방침을 정한 바 있다"며, '기름유출 피해 대책위원회'와 상의해 앞으로의 대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수협도 "유처리제의 사...
권남기 2014년 08월 21일 -

광양시, 이순신 관광 자원화 사업 시동
광양시가 임진왜란 7년 전쟁의 마지막 해전이 펼쳐진 광양만 일원을 관광 자원화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광양항에 입항하는 중국 관광객이 해마다 증가 함에 따라 광양만이 조.명 연합 수군과 왜군의 치열한 전투지였다는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스토리텔링과 유적지를 발굴해 새로운 미래 관광 자원으로 육성하기...
김주희 2014년 08월 21일 -

무료 상안검하수 수술 지원사업 실시
여수시는 LG화학의 수술비 지원을 받아 여수시노인복지관과 공동으로 저소득층 노인들을 대상으로 '상안검하수 회복수술' 사업을 실시합니다. 신청 대상은 만 60세 이상 지역 내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어르신으로 다음달 5일까지 신청을 접수받아 심사를 거쳐 25명을 최종 선정합니다. '상안검'은 ...
박민주 2014년 08월 21일 -

'펜션예약' 인터넷만 믿었다가...(R)
◀ANC▶ 휴가철을 맞아 인터넷 예약을 통해 펜션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가보면 시설이 엉망인데도 환불조차 마음대로 되지 않아 휴가를 망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펜션입니다. 마당 곳곳에 쓰레기가 나뒹굴고, 방 안에는 곰팡이...
보도팀 2014년 08월 21일 -

광주]탈 많은 기초연금
◀ANC▶ 기초연금 제도는 여러가지 부작용이 시행되기 전부터 예견됐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현행 복지제도가 빈곤층에게 주는 기초연금을 소득에 포함시키고 있기 때문인데요, 국회도 이런 문제점을 지적하고 나섰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지난 6월 개정된 기초생활보장 시행령은 생계비 지원 대상과 지급액을 정...
보도팀 2014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