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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배출권 거래소 내년 초 결정
탄소 배출권 거래소의 입지 선정이 내년 초에 이뤄질 것으로 - 예상되는 가운데 유치에 나선 전라남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탄소배출권 거래소의 최종 입지를 선정할 녹색성장위원회가 내년 1월이나 2월쯤 심의 일정을 잡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탄소배출권 거래소 유치전에는 전남과 손잡은 전력거...
최우식 2013년 12월 26일 -

성탄절 표정-R
◀ANC▶ 성탄절을 맞아 지역의 성당과 교회에서도 미사나 예배가 열렸습니다. 도심 영화관이나 주요 관광지에 나들이 인파가 몰렸던 반면, 계속되는 취업난으로 대학도서관에서 학업에 열중하는 학생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나현호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EFFECT-(3~4초) 성탄을 축하하는 성가대의 찬송이 울려퍼...
나현호 2013년 12월 26일 -

순천시 환경미화원 정년 60세 연장
순천시가 내년 1월 1일부터 환경미화원의 정년을 59세에서 60세로 연장합니다. 순천시의 이번 정년 연장은 지난 5월 22일 개정된 '고용상 연령차별 금지 및 고령자 고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른 것으로 법률에는 2천17년에 정년 연장을 규정해 놨지만 순천시는 근로조건 개선을 위해 내년에 바로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
김종태 2013년 12월 26일 -

광양시 시내버스 노선 개편안 마련
광양시가 권역간 환승체계 강화를 골자로 한 시내버스 노선 개편안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노선 개편안에 따라 광양읍권,중마동권,옥곡면권 등 3개 권역의 연계 환승체계를 강화돼 이요들 권역을 오가는 순환버스가 운행되며 이용률이 저조한 16개 노선이 폐지되거나 감축 운행됩니다. 광양시는 이같은 노선 개편안에 대한 ...
전승우 2013년 12월 26일 -

전남도, 친환경 농업 농민 지원 확대
전라남도가 친환경농업 생산과 유통기반 내실화를 위해 내년도에 농민 지원을 확대합니다. 전남도는 농민들의 유기농 재배와 이를 통한 친환경 유통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해마다 지원액을 확대해 내년에만 친환경농업 육성 기금으로 7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육성기금은 시설자금과 운영자금 형태로 담보능력에 ...
김종태 2013년 12월 26일 -

여수시, 빛노리야 50억설 "사실무근"
여수시가 '2013 여수 빛노리야 일루미네이션'과 관련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장 개인이 50억원을 들여 만든 치적사업"이라는 설에 대해 "사실무근" 이라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이와 관련해 이번 빛노리야 일루미네이션은 지난 7월, 여수시 도시디자인과 내 일루미네이션 팀을 설치하고 지난 8월, 사업비 2억 9천만 ...
박민주 2013년 12월 26일 -

항만공사 재무건전성 대폭 개선
막대한 부채를 떠안고 출범한 여수광양항만공사의 재무건정성이 자구노력으로크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부두 기능전환을 통한 경영수익 증대와 경비절감 등의 자구노력으로 올해 금융부채 709억원과 이자 407억원 등 총 천 116억원을 상환해,지난 2011년 출범 당시 1조 812억원었던 부채를 지금까지 8천 ...
전승우 2013년 12월 26일 -

광주전남지역 어음부도율 상승
지난 달 광주·전남지역의 어음 부도율이 전달에 비해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11월 광주·전남지역의 어음 부도율은 0.11%로 전달에 비해 0.02% 포인트 상승했으며 광주가 0.13%, 전남이 0.09%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부도금액은 24억 4천만원으로 전월에 비해 8천만원이 늘었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
문형철 2013년 12월 26일 -

뉴스투데이(26일 성금)
계속해서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성금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고흥군 과역면 의용소방대(여) : 10만원 고흥군 과역면 호남약국 홍성록 : 10만원 고흥군 과역면 과역 어린이집 : 5만원 고흥군 과역어린이집 : 5만원 고흥군 과역면 과역 한의원 : 1만원 //////////////// 고흥군 도양읍 비둘기로타리클럽 : ...
보도팀 2013년 12월 26일 -

광주)지지부진 5.18 후속 조치
(앵커) 5.18과 관련해 도를 넘은 왜곡이나 임을 위한 행진곡 논란 등이 세간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하지만 높은 관심에 비해 후속 조치는 지지부진해 문제 해결은 해를 넘기게 생겼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극우 성향의 이 사이트에는 518에 대해 여전히 폭동이나 폭도, 북한군 개입 등의 표현이 오르고 있습니다...
정용욱 2013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