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순천시 직원, 송년회 대신 사회봉사 미담
순천시가 송년회 대신 직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와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순천시 사회복지과 직원들은 오늘 송년회를 하지 않고 모은 백50여만원으로 왕지마을에 거주하는 지적장애인 양모씨 집을 방문해 고장 난 수도시설 교체와 화장실 정비 활동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사회복지과외에도 이달초부터 10...
김종태 2013년 12월 21일 -

내륙 공유수면 단속 강화
하천과 소규모 수로 등 내륙 공유수면에 대한 관리가 강화됩니다. 해양수산부는 현재 지자체가 관리하고 있는 소규모 수로나 개울 등의 내륙 공유수면에서 무단으로 경작을 하거나 허가 없이 건축물을 세우는 행위 등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올해 6월 기준으로 전남지역의 내륙 공유수면 점용 허가 ...
권남기 2013년 12월 21일 -

공간정보시스템 고도화 인프라 구축
광양시가 공간 정보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했습니다. 광양시는 2억원을 들여 기존에 운영중인 시스템에 최신의 지리정보시스템과 IT기술을 도입해 8개 년도의 항공사진 디지털 영상화와 정사영상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습니다. 광양시는 연차별로 도시지형 변천자료를 갖춘 공간 정보시스템을 불법 건축물 지도...
전승우 2013년 12월 21일 -

800만 원 상당 생필품 전달
여수 진남새마을금고가 연말을 맞아 8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여수시시에 기탁했습니다. 진남새마을금고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마련한 백미20kg 100포와 라면 100박스를 마련했으며, 여수시는 기탁받은 물품을 지역 내 독거노인과 중증 장애인가구 등에 전달했습니다. 여수 퍼시픽기계기술도 이웃돕기 성금 200...
박민주 2013년 12월 21일 -

박람회 사후활용 종교계 나서
여수세계박람회 사후활용과 관련해 종교계가 대책마련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여수 기독교윤리실천운동본부은 "여수시민이 선정한 2013년 여수 10대 사건으로 박람회 사후활용 지지부진이 1위를 차지한 결과에 대한 심각성을 공유하고 있다"고 밝히고 박람회 사후활용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운동을 교계 차원에서 진행...
박민주 2013년 12월 21일 -

'민원처리 불만' 분신 40대 끝내 숨져
민원처리 결과에 불만을 품고 전남 순천시청에서 분신했던 40대 남자가 결국 숨졌습니다. 어제 오전 전남 순천시청 1층 로비로 몸에 불을 붙인 채 뛰어들었다가 온몸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던 43살 서 모씨가 오늘 숨졌습니다. 서씨는 주유소와 충전소,소매점, 농가 주택 등의 허가를 순천시에 신청했으나 불허되자...
전승우 2013년 12월 21일 -

내년 지방선거 앞두고 전담수사반 편성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지검 순천지청이 선거사범 단속을 위해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내년 6월에 있는 지방선거에 대비해 선거사범 전담수사반을 편성했으며, 금품선거나 상대방 후보에 대한 흑색선전, 공무원 선거개입을 중점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전남동부지역 관내 선...
나현호 2013년 12월 21일 -

'지리산 순한한우' 사업단 법인 전환
전국 최초의 한우광역브랜드 '지리산순한한우'가 유통망 확대를 위해 참여 축협의 법인화에 나섰습니다. 순천.광양과 여수, 고흥 등 전남 7개 축협은 오늘 한우광역 브랜드 '지리산 순한한우'의 브랜드 파워를 높이고 지역 한우산업의 중심체 역할을 하기 위해 그동안 운영돼 오던 연합사업단을 'NH 순한한우조합 공동사업'...
김종태 2013년 12월 21일 -

여수는 낮보다 밤이 아름답다-R
◀ANC▶ 빛의 축제인 '2013 여수 빛노리야'가 오늘(20) 점등식을 가졌습니다. 여수시는 축제 기간동안 37만 명이 찾을 것이라 예상했는데, 특색있는 축제로 만들어가기 위한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나무마다 색색들이 입은 빛의 옷가지. 새하얀 터널을 지나 도착한 호숫가엔 무지...
권남기 2013년 12월 21일 -

흔들리는 아이들, '갈 곳이 없다' - R
◀ANC▶ 가정불화나 부모와의 갈등으로 인해 집을 나가는 가출 청소년들이 적지 않은데요. 생활이 막막하다보니 각종 범죄의 유혹에 빠질 수 있어, 이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사회적 안전망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문형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올해 17살인 김 모 군. 부모님과의 갈등으로 중학교 시절 처음 가...
문형철 2013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