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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경찰 "모른다"..영구미제 가능성-R
◀ANC▶ 한 달 가까이 유병언 회장의 사망 원인을 조사해온 경찰은 오늘, 타살 등 범죄의 단서를 찾지 못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이 사망 원인과 이동 경로 등에 대해 설명하지 못하면서, 유 회장의 죽음은 미제사건으로 남을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5월 29일 오전 11...
보도팀 2014년 08월 19일 -

여객선-어선 충돌..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전 10시쯤 여수시 돌산대교 인근 해상에서 여수 여객선터미널을 출발해 남면 금오도 함구미로 향하던 여객선이 마주 오던 19톤 어선과 충돌했습니다. 사고 당시 여객선에는 30여명의 승객과 차량 7대가 있었지만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사고가 난 선박은 일부가 파손돼 여객선 터미널로 옮겨졌습니다. 여수...
나현호 2014년 08월 19일 -

광양항 기항 컨테이너선, 주당 74항차 → 77항차
광양항을 경유하는 컨테이너 선박의 운항이 주당 74차례에서 77차례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이달부터 광양항에서 동남아를 오가는 컨테이너선의 운항은 주당 두 차례, 인도를 오가는 컨테이너선의 운항은 주당 한 차례씩 각각 증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측은 이번 컨테이너선의 추가 기항으...
문형철 2014년 08월 19일 -

광양시 홈페이지 '서비스 품질인증서' 획득
광양시 홈페이지가 한국 데이터베이스 진흥원의 '콘텐츠 제공 서비스 품질인증서'를 획득했습니다. '콘텐츠 제공 서비스 품질인증서'는 이용자 편의성과 제도 준수여부 등을 평가해 제공된 콘텐츠와 정보를 신뢰할 수 있는 우수 사이트에 주어지는 것으로 선정된 사이트는 향후 2년간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광양...
문형철 2014년 08월 19일 -

(리포트) 비엔날레 20주년 진통
(앵커) 대통령을 풍자한 작품 전시를 둘러싸고 광주 비엔날레가 파행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비엔날레 재단 대표가 사퇴 의사를 밝혔는데 광주지역 미술인들은 여기서 더 나아가 비엔날레 재단의 개혁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VCR▶ 홍성담 작가의 전시 유보를 둘러싸고 비엔날레 20주년 특별전에 열...
보도팀 2014년 08월 19일 -

환경관리권 위임 갈등-R
◀ANC▶ 이낙연 지사의 공약 가운데 하나가 환경관리권의 시.군 위임입니다. 전라남도는 1종에서 3종 배출업소가운데 3종에 대해서만 관리권을 넘기는 방안을 검토중인데, 시.군은 전면 위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민선 6기 이낙연 지사의 공약인 환경관리권의 시.군 위임, 전라남도...
전승우 2014년 08월 19일 -

복합민원 사전상담 예약서비스 추진
여수시는 복합민원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사전상담 예약서비스를 추진합니다. 여수시는 각종 인.허가와 창업 등 복합 민원인의 대기시간 지연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민원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사전상담 예약서비스를 운영합니다. 이에 따라 여수시는 홈페이지에 '민원 사전상담 예약' 게시판을 개설하고, 공장...
박민주 2014년 08월 19일 -

"홈플러스 불매운동 예정"
순천 시국회의 등 20여 개 순천지역 여성·시민단체는 오늘(18) 기자회견을 열고, "홈플러스 근로자들의 생활임금 보장을 위해 오는 추석에 맞춰 불매운동을 진행할 예정" 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홈플러스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월급은 10년을 넘게 일해도 백만 원 수준에 불과"하며 "이는 임원 평균의 175배 차이"라고 ...
권남기 2014년 08월 19일 -

10월 17-19 순천만 갈대축제 개최
순천의 대표축제인 순천만 갈대축제 일정이 확정됐습니다. 순천시는 올해로 16번째 맞는 순천만 갈대축제를 오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 동안 ‘순천만 갈대愛, 순천 맛을 느끼다!’라는 주제로 순천만과 순천만정원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갈대축제는 가족과 함께 하는 ‘갈대 움집’ 체험과 갈대 배 만들...
김종태 2014년 08월 19일 -

"벽에 대고 욕이라도 하라"(R)
◀ANC▶ 하루가 멀다하고 터지는 궂은 소식에 울적한 서민들은 요즘 기댈 곳이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선거마다 패하는 답답한 야당을 김대중 전 대통령이 보고 있다면 뭐라고 이야기 할까요. 고비 때마다 빛을 발했던 고인의 생전 육성을 들어보시죠..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백만 명이 몰려들었던 1971...
보도팀 2014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