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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 광주본부 "생활임금 시급 1만원은 돼야.."
민주노총 광주본부가 광주시가 추진중인 생활임금의 기준이 시급 1만원은 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민노총은 실태조사 결과 최소한 시급기준 1만원, 월급기준 209만원이 보장돼야 현실적인 생활안정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최저임금제의 폐단을 없애기 위해 도입한 생활임금은 지난 달 15일 광...
보도팀 2015년 06월 13일 -

(리포트)하수구에 바닷물...농사 망쳤다
◀ANC▶ 섬지역 벼 논에 심은 모가 대거 말라죽어 농민들이 올 농사를 망치게 생겼습니다. 주변 낙지판매장과 음식점에서 버린 바닷물이 원인으로 추정되지만 책임이 분명하지 않아 농민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VCR▶ 신안군 압해도, 목일농장 간척지 입니다....
보도팀 2015년 06월 13일 -

통합]메르스 '혈액 수급 비상'..12% 감소-토
메르스 여파로 혈액 수급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은 학교와 군부대의 단체 헌혈이 잇따라 취소되고헌혈의 집을 찾는 시민도 눈에 띠게 줄면서이달 들어 헌혈량이 지난해보다 12%나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혈액원은 혈액 재고분이 한 때 적정 수준 이하까지 떨어지는 등 혈액수급에 어려움을 ...
보도팀 2015년 06월 13일 -

한전, 송*변전설비 주변 마을 투명 지원
한국전력이 송전선로나 변전소 주변 마을을 지원하는 사업에 전용 카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한전은 농협은행과 협약을 체결하고 전용카드를 통해 지원금을 집행하는 서비스를 올해부터 시범적으로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전은 송전선로나 변전소 주변지역 5천여 개 마을에 연간 천2백억 원을 지원하고 있는데...
보도팀 2015년 06월 13일 -

도의회, 박물관.미술관 지원 조례 제정
전라남도 의회가 어제 열린 임시회 본회의에서 '전라남도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 조례'를 의결했습니다. 이 조례는 도지사는 문화유산의 보존.계승.창달과 도민의 문화향유를 위해 박물관.미술관의 육성.발전에 노력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도는 등록 박물관과 미술관 관련 법인.단체에 대해 전시.교...
전승우 2015년 06월 13일 -

고흥 시산도에 폐기물처리장 준공
고흥군 도양읍 시산도에 폐기물 처리장이 준공돼 가동에 들어갔습니다.총 사업비 15억원이 투입된 폐기물 처리장은 매립장과 소각장,재활용품 선별 처리장을 갖춰섬에 나오는 해양과 생활 쓰레기를완벽하게 처리하게 됩니다.특히,매립장 침출수로 인한 2차 환경오염을 막기하기 위해 내부지하에 침출수 차단시설을 갖췄습...
전승우 2015년 06월 13일 -

보성 메르스 환자 접촉자 증상 없어
전라남도가 보성 메르스양성 확진환자와 접촉한 592명을 관찰한 결과 메르스 증상자는 아직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라남도는 확진 판정을 받은 이 모씨가지난달 27일 삼성서울병원을 다녀오고서 접촉한 592명을 파악한 결과도내 거주자 387명과 지역 외 205명 모두가메르스 증상을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도는 ...
전승우 2015년 06월 13일 -

현직 경찰관 대규모 '중징계'-R
◀ANC▶광양과 순천 등에 근무하는 현직 경찰관 6명이사채업자와 게임장 업주로부터금품을 수수한 혐의 등으로파면과 해임 등 중징계 처분을 받았습니다.이례적인 대규모 징계 사태에경찰의 기강 해이가또 다시 도마위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문형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광양경찰서 소속 ...
문형철 2015년 06월 13일 -

'여수 청소년 해양 아카데미' 개최
해양 리더 양성 프로그램인 '여수 청소년 해양 아카데미'가 다음달 27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여수박람회장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아카데미는 전국 고등학교 1∼2학년 중에서 해양에 관심있는 학생 240명을 선발해 운영하며 프로그램은 해양과학,해양생물, 해양법 등으로 짜여집니다. 참여학생들은 여수 진남관과 유물 전시...
전승우 2015년 06월 13일 -

대학구조개혁 지방대 비상-R
◀ANC▶광주전남 일부 대학들이 대학구조개혁 2단계 평가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해당 대학들은 위기감 속에 비상대책팀을 구성하고 대응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대불대학교는 2년 전, 개교 20주년을 맞아 학교명칭을 세한대학교로 바꿨습니다....
김양훈 2015년 06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