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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투신 소동 20대 남성 2시간만에 구조
20대 남성이 헤어진 여자친구가 만나주지 않는다며 술을 마시고 광주(광역시) 도심의 다리 위에서 투신소동을 벌이다 구조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7시쯤, 광주 광산구 장덕교에서 20살 조 모 씨가 다리 난간 위에 서서 뛰어내리겠다며 소동을 벌이다 출동한 119에 의해 2시간만에 구조됐습니다.
최우식 2015년 03월 01일 -

[통합]해남군 마산 뜬 섬 '논 습지 공원' 조성 추진
해남군이 마산면 뜬 섬을 '논 습지 공원'으로 조성합니다. 해남군은 영산강 간척사업으로 생긴 마산면 연구마을 앞 인공섬인 뜬 섬을 친환경농업단지로 만든 뒤 논 습지 공원으로 조성해 람사르 논 습지 지정을 받으면 세계적인 인공섬 습지로 발돋움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뜬 섬은 전체 190여㏊ 가운데 농업법인이 농...
최우식 2015년 03월 01일 -

[통합]3.1절 애국정신 이어받자-R
(앵커) 96돌 3.1절을 맞아 광주전남지역에서도 애국애족 정신을 기리는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학생들은 일제 강점기 애국 선열들의 3.1 운동을 직접 재현하며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겼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흰 저고리에 검정 치마를 입은 여고생들이 손에 손에 태극기를 들고 행진을 합니다. 학생들은 힘차게 태극기...
최우식 2015년 03월 01일 -

[통합] "전남체전으로 분위기 반전할 것"-R
◀ANC▶ 진도군이 올해 4월로 다가온 전남체육대회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난해 봄부터 얼어버린 지역경기가 체전의 열기로 풀리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잡니다. ◀END▶ 오는 4월 27일, 진도에서 열릴 제54회 전남체육대회의 주 경기장입니다. 본부석과 관람석 개보수 공사가 ...
최우식 2015년 02월 28일 -

광양 '누런 수돗물' 중간 조사 결과
광양 '누런 수돗물'에 대한 중간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공동조사단은 오늘(27) 겨울철, 취수장 상층부 물의 온도가 내려가 상대적으로 망간 농도가 높은 하층부 물과 서로 섞이는 대류현상이 발생했고, 이로 인해 망간 농도가 높아진 물이 정수장에 흘러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현재 광양지역 정수장에서는 망간 제거 ...
권남기 2015년 02월 28일 -

[통합] 장흥 사찰에서 불...대웅전 한 채 전소
오늘(28) 오전 10시 40분쯤 장흥군 용산면의 한 사찰에서 불이 나 80제곱미터의 대웅전을 모두 태우고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람이 없는 법당 안에서 연기가 났다는 관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10시 20분쯤 신안군 신의...
보도팀 2015년 02월 28일 -

[통합] 여수-거문도 유일 여객선 수리 일정 미뤄져
해수배출구 쪽에 일부 문제가 생긴 여수-거문도 항로의 유일한 여객선 '줄리아 아쿠아호'에 대한 수리 일정이 미뤄졌습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줄리아 아쿠아'호의 대체 선박을 찾기 위해 고속선을 임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고속선 대체가 어려울 경우 15노트 정도의 저속선을 투입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권남기 2015년 02월 28일 -

산지원예체험장 과수분양 나서
순천시 산지원예체험장이 도시민을 위한 과수분양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순천지역의 대표 농산물인 매실과 단감을 시민들이 직접 수확할 수 있도록 과수 분양을 실시하기로 하고, 다음달 5일까지, 시민들의 신청을 받습니다. 순천시 산지원예체험장은 과수분양 뿐만 아니라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도시민을 대상으로 자연생...
박민주 2015년 02월 28일 -

장애인 맞춤형 복지정책 시행
전라남도가 올해 장애인 맞춤형 복지정책에 천 773억원을 투입합니다. 주요 복지사업을 보면 생계형 장애인 운전자 350명에게 고속도로 하이패스 단말기의 구입비로 9만 천원을 우선 지원하며, 100만원을 지원하는 여성 장애인의 출산비를 3천여명에게 추가로 제공합니다. 또, 장애인 일자리 사업으로 참여자 천 309명에게 ...
전승우 2015년 02월 28일 -

민주노총 전남본부, 4월 총파업 통과
민주노총 전남본부는 어제(27) 2015년 정기대의원대회를 열고, 4월 총파업 계획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더 쉬운 해고, 더 낮은 임금, 더 많은 비정규직'을 노린 노동자 죽이기 정책 저지 등 3대 요구안을 내세워, 오는 4월 24일 상반기 총파업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권남기 2015년 0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