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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직접 증언..현장 답사 추진
한일간 역사갈등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일제 강제 노역의 고통을 겪은 피해자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듣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92살 공재수씨 등 일제 강제 징용 피해 할아버지 2명은 오늘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에 나와 당시의 참상과 고통을 직접 증언하고 일제의 만행을 규탄했습니다. 시민모임은 일...
보도팀 2015년 05월 09일 -

통합]벼 재배농법의 진화(R)
◀ANC▶ 농촌의 고령화가 해가 갈수록 더욱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영농철이 다가오면서 그래서 농촌 어르신들의 걱정도 큰데요... 노동력과 비용을 덜 들이고 벼를 재배할 수 있는 농법이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5일 동안 논에 물을 댔다가 하루 전에 뺀 논에 기계로...
보도팀 2015년 05월 09일 -

통합]낚시객 등 13명 태운 어선 표류하다 구조돼
낚시객 등 13명을 태운 어선이 바다에서 표류하다가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오늘(9) 새벽 0시 45분쯤 전남 여수시 남면 화태도 북쪽 0.5km 해상에서 9.7톤급 낚시 어선이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선에 의해 선장과 낚시객 등 13명이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출항한 지 20분 정도가 지나 어선의 해수 펌프가 작...
보도팀 2015년 05월 09일 -

전국 체조선수권 대회 개막...U대회 테스트이벤트
전국종별체조선수권 대회가 오늘부터 모레까지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열립니다. 2015 광주유니버시아드 기계체조 종목 테스트 이벤트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는 일반부와 대학부, 중고등학부 남녀 70개팀 300여명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광주 유대회 조직위원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신축한 광주여대 체육관 시설...
보도팀 2015년 05월 09일 -

30분간 보복운전, 30대 3명 구속영장 신청
자신들의 차량 앞으로 끼어들기를 했다며30분 동안 보복운전을 한 30대 운전자 등 3명에 대해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순천경찰서는 순천에서 여수까지 24킬로미터 구간,30분 동안에 걸쳐 급정거와 차량 밀어붙이기 등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운전자 31살 류 모씨 등 3명에 대해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문형철 2015년 05월 09일 -

여수 백야도 등대 테마공원 조성
여수 백야대교 준공이후 관광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백야도 등대 주변이 테마공원으로 조성됩니다. 여수시는 모두 4억원을 들여 지난 1928년 건립돼 백야도 상징이 된 등대 주변에 산책로와 광장, 전망대를 갖춘 테마공원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백야도 등대 공원이 들어서면 섬지역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별자리...
김종태 2015년 05월 09일 -

고흥 마늘종 수확 한창
전국 최대 마늘 주산지인 고흥에서 마늘종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다른 지역보다 20여일 빨리 수확되는 고흥 마늘종은 해풍을 맞고 자라 순하고 부드러우며,맛과 향이 뛰어나 2kg 한단이 2천 5백원에서 최고 5천 5백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고흥 마늘이 최고 품질을 인증받는 지리적 표시로 등록돼 올해 생산되는 ...
전승우 2015년 05월 09일 -

여수시, 도시재생 공모 1차 심사 통과
여수시가 국토해양부 주관의 전국 자치단체 도시재생 공모사업에서 1차 심사를 통과했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내년도 도시재생 공모사업 경제기반부분에 모두 12개 자치단체가 공모해 이 가운데 여수시를 포함한 9개 자치단체가 1차 서면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박람회장으로 부터 구항에 이르는 원도심 ...
김종태 2015년 05월 09일 -

장내유수지 비점오염원 저감사업 추진
광양시가 친환경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장내유수지에 대한 비점오염원 저감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철강, 시멘트 제조 회사, 대형 차량 등에서 배출되는 비점오염물질로 인한 태인동 일원 장내유수지의 수질 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내년까지 초기 우수를 모으는 관로와 저류조, 태인폐수처리장 연계 처리 펌...
김주희 2015년 05월 09일 -

'뇌물수수 혐의' 현직 공무원 2명 구속
중흥건설 비자금 수사와 관련해 회사측으로부터 수천만 원의 뒷돈을 받은 혐의로 현직 공무원 2명이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전남도청 고위 간부 고 모씨와 순천시청 공무원 신 모씨에 대해 도주와 증거인멸 등의 우려가 있다며 오늘(8)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고...
문형철 2015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