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밤나무 재배단지 병해충 항공방제
도내 밤나무 재배단지에 대한 병해충 항공방제가 이달 말까지 실시됩니다. 산림청의 헬기 지원으로 밤나무 재배단지 5천 110헥타르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항공방제는 밤나무와 과실에 많은 피해를 입히는 복숭아명나방 등을 막기 위한 것입니다. 항공방제는 바람이 없는 오전 6시부터 12시 사이에 헬기 1대당 최대 320...
전승우 2015년 07월 25일 -

상습침수구역 하수도 정비 본격 추진
광양시가 광양읍 상습 침수구역에 대한 하수도 정비 사업을 본격 시작했습니다. 광양시는 집중 호우 때마다 상습적으로 침수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광양읍 시가지와 개발예정지인 목성뜰 일원 10.2km 관로에 대한 우수배수 체계를 정비하는 하수도 정비 사업을 최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특히, 이번 사업에 적...
김주희 2015년 07월 25일 -

'홍콩지역 계절인플루엔자' 주의 당부
순천시 보건소는 최근 홍콩에서 유행하고 있는 계절 인플루엔자 독감과 관련해 지역 여행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보건소는 홍콩지역 계절 인플루엔자는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나오는 분비물을 직접 접촉하거나, 바이러스가 묻은 오염된 손으로 자신의 눈, 코, 입을 만졌을 때 주로 감염된다고 밝히고, 위생 관리...
박민주 2015년 07월 25일 -

동기 괴롭힌 공군 상병 징역형
공군 제1 전투비행단 보통군사법원은 동기에게 가혹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황 모 상병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공군은 군사법원 재판부가 죄질과 병영 내 악*폐습 근절 의지 등을 반영해 형량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황 상병은 지난해 10월 말부터 지난 1월 초까지 생활관에서 동기를 폭행하고 콜라 1...
보도팀 2015년 07월 25일 -

장성군, 성폭행 혐의 구속 승려 사찰 운영 검토
입양한 동자승을 수 년간 성폭행한 혐의로 승려가 구속된 사찰 운영에 대해 해당 지자체가 개입할 수 있는 지 법적 검토에 나섰습니다. 장성군은 입양한 동자승을 성폭행 한 혐의로 구속된 백 씨의 친권을 법률 자문을 통해 취소할 수 있는 지 검토할 예정인 가운데 해당 사찰을 지자체가 관리 운영 등을 할 수 있는지도 검...
보도팀 2015년 07월 25일 -

통합]신대지구 부지 매입업체, 경제청 상대 항소
주택건설 사업계획을 반려한 것이 부당하다며광양경제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패소한 업체들이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광주지역 건설업체 2곳은 "주택건축 허가 권한을 가진 광양경제청이 공공용지에 주택을 지을 수 있도록 불법 용도변경에 가담한 만큼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며최근 항소장을 제출했다...
문형철 2015년 07월 25일 -

섬진강서 물놀이 하던 20대 실종..수색 작업 중
오늘(25) 오후 2시쯤,구례군 토지면 섬진강에서물놀이를 하던 27살 정 모씨가물에 빠져 실종됐습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가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아직까지정 씨는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정 씨가 친구 7명과 함께 물놀이를 하다갑자기 물에 빠졌다는 말을 토대로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
보도팀 2015년 07월 25일 -

영산강 승촌보서 '색다른 환경보호 캠페인'
영산강 승촌보에서 색다른 환경보호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특수임무유공자회 등은 오늘(15) 영산강 승촌보에 모여 강과 인근 녹지에 쌓여있는 쓰레기 등 오염원을 제거하고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고무보트와 모터 패러글라이딩 체험 행사도 함께 가졌습니다.
보도팀 2015년 07월 25일 -

유달해수욕장 복원 가능한가?-R
◀ANC▶ 해변이 없는 유일한 항구도시 목포에 2년 뒤면 해변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10년 전 폐지됐던 유달해수욕장을 복원하는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모래유실을 막기 위한 잠제의 효과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 합니다. ◀VCR▶ 지난 1967년 촬영된 목포시 죽교동 유...
보도팀 2015년 07월 25일 -

고흥군, 횡령 직원 '부당 징계 감면' 적발
고흥군이 공금을 횡령한 직원에 대해부당하게 징계를 감면해 준 사실이감사원 감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고흥군은 지난해공금을 횡령한 직원 A씨에 대한 징계를 결정하면서 성과급에 불이익이 있다는 등의 이유로'감봉 이상'으로 정해진 징계 기준을 무시하고'견책'으로 징계수위를 무단 감면했습니다. 감...
문형철 2015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