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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장에 '수산청+해경+세관' 통합청사 검토
여수에 있는 해양수산청과 해경안전서, 세관을 한곳에 모은 '해양 관련 기관 통합청사'를 박람회장에 건립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오늘(17) 여수시의회 주최로 열린 '여수세계박람회장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에서, 여수시는 세계박람회 개최로 분산된 이들 해양 관련 기관을 신북항 준공 시기인 2020년에 맞춰 통합청...
권남기 2015년 12월 18일 -

가짜 친환경 농산물 '철퇴'-R
(앵커)일반 농산물을 친환경으로 속여 판 업자들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부당하게 얻은 이득이 15억이라는데양심불량 업자들 때문에 입은소비자와 선량한 농민들의 피해가어디 그뿐이겠습니까?보도에 이계상 기자입니다.(기자)-자료 화면-44살 이 모씨 등 6명은농약을 사용하는 일반 농산물을 사들인 뒤가짜 인증마크를 ...
이계상 2015년 12월 18일 -

서남해안 고대 산성, 비밀 드러나나-R
◀ANC▶ 통일신라시대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무안군 봉대산성에 대한 발굴 조사가 발견된 지 10여년 만에 이뤄지고 있습니다.미궁 속의 서남해 고대 산성 연구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바다와 평야가 내려다 보이는무안군 봉대...
최우식 2015년 12월 18일 -

죽림지구 개발행위 허가 제한구역 지정
대규모 택지개발이 예정돼 있는 죽림지구 백만제곱미터가 개발행위 허가 제한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열린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죽림지구 백만제곱미터를 개발행위허가 제한구역으로 지정함에 따라 전남개발공사와 함께 앞으로 1년6개월 정도 설계 및 협의 과정을 거쳐 본격적인 공영택지 개발에 나설 방침입...
김종태 2015년 12월 18일 -

경찰, "폭행 있었다"..성매수자 소환 조사
뇌사상태에 빠졌던 여수 유흥주점 여종업원 사망사건과 관련해경찰은 폭행이 있었던 것으로 보고 업주인 40대 여성의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전남지방경찰청은 해당 업소를 운영한 42살 박 모 여인이 사건 당일 숨진 여종업원에게 강제로 술을 먹이고 폭행해 숨진 것으로 보고, 오늘(17)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또,...
권남기 2015년 12월 18일 -

희망 2016 나눔 캠페인(12/17)
계속해서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성금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여수문화방송 임직원 일동 : 2백만원 //////////////// 여수교육지원청 직원 일동 : 76만 5천원 여수시 쌍봉동 한화캐미칼사택 부녀회 일동 : 40만원 여수시 둔덕동 4통 석교마을 주민 : 36만원 여수신월초등학교 교직원 일동 : 35만원 여수안...
보도팀 2015년 12월 18일 -

타이틀+헤드라인
전직 경찰관이 수백억 원을 사기 대출받아해외로 빼돌려 오다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검찰 조사결과, 공기업 직원과 공무원,경찰 간부와 검찰 수사관까지연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여수에서 유흥주점 여종업원이뇌사상태에 빠졌다 숨진 것과 관련해경찰이 폭행사실을 확인했습니다.경...
최우식 2015년 12월 17일 -

시내버스 고강도 개혁 시급-R
◀ANC▶목포지역 시내버스 업계의 도덕적 해이가 심각하다는 시의회의 지적이 나왔습니다.적자구조를 개선하기 위한고강도 개혁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는데,우리 지역에도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시내버스는 연간 2백45억 원 가량의 매출을 올리는 전국 30...
최우식 2015년 12월 17일 -

(리포트)안철수, "선거 승리 위해 탈당했다"
(앵커)오늘 광주에 온 안철수 의원은 차별을 없애고 격차를 줄이는 게 시대적 과제이자정치 개혁이 필요한 이유라고 밝혔습니다.호남 차별을 구체적 사례로 꼽았습니다.자신이 탈당한 이유는 총선과 대선 등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라고 말했습니다.김철원 기자입니다.(기자)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한 지 나흘만에 광주를 ...
김철원 2015년 12월 17일 -

주차된 승용차에서 불.."열선 과열 추정"
오늘(17) 새벽 4시 50분쯤 광양시 중동의 한 골목길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당시 차 안에 타고 있던 36살 유 모 씨가 스스로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이 모두 타면서 소방서 추산 5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운전석에 장착된 열선이 과열되면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
권남기 2015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