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추석 뱃길...불편해도 안전 먼저-R
◀ANC▶ 세월호 침몰 참사 이후로 여객선을 탈 때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는 등 신원확인 절차가 강화됐습니다. 섬 주민들이 간소화를 요구하고 있지만, 해양수산부는 안전이 우선이라며 완화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4일간의 연휴로 이어지는 올 추석...
최우식 2015년 09월 25일 -

전남 관광객 5천만명 청사진 수립
전라남도가 관광객 5천만명 유치를 위한 청사진을 마련했습니다. 오는 2018년을 목표로 수립된 전남관광발전 종합계획에 따라,육지에서 바다와 해안선의 경관을 보면서 걸을 수 있는 해양경관길로 조성되며,휴양형 마이스 산업이 집중 육성됩니다. 또,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중저가 숙박시설 2천 700실을 추가로 확충되...
전승우 2015년 09월 25일 -

중흥건설 사장 '집행유예' - R
◀ANC▶1] 첫 소식입니다. 횡령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중흥건설 정원주 사장에게1심에서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2] 이와함께 범행에 가담한 부사장 등, 관련자 3명에 대해서도집행유예나 무죄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광주지법 순천지원은 회삿돈을 횡령한 ...
문형철 2015년 09월 25일 -

불친절 시내버스 기사 시민 평가단 운영
여수시가 시내버스 기사들의 불친절 사례를 해소하기 위해 시민 평가단제도를 도입해 운영합니다. 여수시는 그동안 행정기관의 계도와 단속만으로는 시내버스 기사들의 불친절 근절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고 시민평가단이 월 3차례 직접 버스에 탑승해 버스기사의 친절도와 과속, 신호위반 등을 평가해 나갈 계획입니다. ...
김종태 2015년 09월 25일 -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협약
광양시가 오늘(24)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광양시는 오늘 협약을 시작점으로 유엔 아동권리협약을 기반으로 지역 아동들의 권리 보호와 증진을 위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광양시는 이번에 체결한 협약을 충실히 이행해 오는 201...
김주희 2015년 09월 25일 -

'반쪽 개관'도 아닌 '반쪽 개방'-R
(앵커)최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부분개관돼 일반에 개방됐지 않습니까? 그런데 요즘 문화전당에 가보면 이걸 제대로 된 개방이라고 부를 수 있는 건지 좀 고민스럽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야외에 깔려있던 소파가 사라지면서, 광장을 가득 채웠던 웃음소리도 사라졌습니다.아이들로 북적대던 ...
최우식 2015년 09월 25일 -

업체 76.8% 4일 휴뮤, 31.6% 상여금 지급
올 추석 연휴 순천지역 기업체의 76.8%가 4일 휴무를 갖고 기업체의 31.6%가 상여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상공회의소가 지난 14일부터 3일간 지역 155개 표본 업체를 대상으로 추석 연휴 기간과 상여금 현황을 조사한 결과, 연휴기간은 4일간이 76.8%로 가장 많았으며, 3일간 휴무는 13.5%로 나타났습니다....
박민주 2015년 09월 25일 -

화양농공단지 악취관리 실태조사
악취관리지역인 여수 화양농공단지에 대해 실태조사가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늘(24)까지 이틀간 화양농공단지의 학교와 도로,주유소 주변 등 6개 지점의 악취물질 22개 항목의 시료를 주.야간으로 채취해 분석하고 악취관리의 적정성을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분기별로 실시되는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악취...
전승우 2015년 09월 25일 -

청년 정책 현장 토크쇼 열려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년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청년들과 대화의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순천대 국제컨벤션관 소극장에서 열린 이번 토크쇼에서 조충훈 순천시장은 140여 명의 청년들과 함께 일자리와 창업, 시정에 바라는 점 등에 대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청년들이 ...
박민주 2015년 09월 25일 -

바다 핀수영대회 참가 해경 직원 끝내 숨져
바다 핀수영대회에 참가했다의식을 잃은 해경 직원이 끝내 숨졌습니다.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13일 열린전남지사배 전국 바다 핀수영대회 도중의식을 잃고 발견돼 치료를 받아온 51살 박 모 경위가 오늘(24) 오전 숨졌다고 밝혔습니다.바다 핀수영은 영법 제한 없이 오리발을 사용해 순위를 다투는 경기로 이번 사고를...
권남기 2015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