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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로 착각"..의경 치고 달아난 30대 입건
오늘(23) 오후 2시 55분쯤 광양시 광양읍의 한 교차로에서 34살 박 모 씨가 음주단속을 피해 자신이 몰던 승용차로 경찰을 치고 달아났다가 1시간 30분 만에 자수했습니다. 당시 음주 측정을 하려던 임 모 의경이 차안으로 팔을 넣는 순간 갑자기 출발한 승용차에 밀리면서 넘어져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권남기 2015년 12월 23일 -

폐수 몰래 버리던 어선 선장 해경에 적발
선착장에서 몰래 폐수를 버리던 어선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22) 오후 소호동의 한 선착장에서 배에 있던 폐수를 몰래 바다에 버린 혐의로 5.6톤급 어선의 선장 63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당시 기름이 섞인 폐수 2리터 정도가 인근 바다로 흘러가 2천 제곱미터 정도의 ...
권남기 2015년 12월 23일 -

전남형 지방분권 추진
전라남도와 전라남도 지방분권추진협의회가 전남형 지방분권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광주전남연구원에 의뢰한 '전라남도 분권정책 추진방안' 정책연구 결과와 시.군의 의견을 수렴해, 오는 2018년까지 3년간 전남형 지방분권 실현하는 '전남 지방분권촉진 추진계획안'을 마련했습니다. 전라남도 지방분권추진협...
박민주 2015년 12월 23일 -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320억원 펀드 출자
전남창조경제센터가 사업의 내실화를 위해 대규모 출자에 나섰습니다. 전남창조경제혁식센터는 전라남도와 GS칼텍스, GS홈쇼핑 등 GS그룹 계열사가 내년부터 2천20년까지 320억원의 창조경제 관련 펀드를 출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조성되는 펀드는 전남의 농수산과 관광, 바이오화학 벤처 및 중소기업에 중점적으로 ...
김종태 2015년 12월 23일 -

여수 화태도, 이제 '육지'-R
◀ANC▶여수 화태도가 마침내 육지가 됐습니다.'화태대교'가 오늘(22) 개통했는데,앞으로도 남해안의 섬을 잇는 다리들이연이어 모습을 드러낼 예정입니다.권남기 기자입니다. ◀VCR▶높이 솟은 두 개의 주탑 사이로 백 개가 넘는 케이블이 다리를 감쌉니다.11년 동안의 공사 끝에 여수 돌산과 화태...
권남기 2015년 12월 23일 -

'화양-적금 공사' 입찰 담합, 4개 기업 적발
서울중앙지검은천억 원대의 '여수-고흥 연륙연도교 건설공사' 입찰 과정에서 입찰 가격을 담합한 혐의로대우건설과 포스코건설 법인을 기소했습니다. 또, 담합을 지시한 혐의로이들 2개 기업과 대림산업, 현대산업개발 전·현직 임원 4명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검찰에 따르면 이들 4개 회사는 지난 2011년 3월 여수와 고흥...
문형철 2015년 12월 23일 -

여수시의회, 내년 산학융합지구 조성비 삭감
여수시가 전남대와 함께 추진중인 여수산단내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여수시의회는 최근 내년도 세입 세출 예산안 심사에서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비로 요구한 5억원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의회는 해당 부지가 환경문제로 산학융합지구로 적합하지 않다며 여수시에 부지에 대한 교육환경평가 ...
김종태 2015년 12월 23일 -

희망 2016 나눔 캠페인(12/22)
계속해서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성금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여수상공회의소 박용하 회장 외 임직원(사진) 1,000,000 //////////////// 여수 정보과학고 여성동문회 회원 1,000,000 고흥군 도양읍 은성수산 대표 김용 1,000,000 광양읍 이장협의회 300,000 고흥군 도양읍 성진마린 대표 홍용표 300,000 ...
보도팀 2015년 12월 23일 -

창조경제센터, 지역경제 활성화 '톡톡'
전남·포스코 광양 창조경제센터가 설립 이후 지역 경제 활성화에 한몫을 하고 있습니다. 광양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6월 개소한 이후 품평회 등을 통해 우수 농수산품 20개 업체 25개 제품과 5개 우수 관광 상품을 GS유통망에 입점시키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또 우수 창업자와 중소기업 11개 업체 육성, 창업 아카데미를...
김주희 2015년 12월 23일 -

광주~대구간 고속도로 효과-R
(앵커)도로가 바뀌면 생활도 달라질 겁니다.기대 효과도 여러가지인데요.어떤 것들이 있는지김인정 기자가 짚어봤습니다.(기자) 일단 도로가 넓게 뚫리면 가장 눈에 띄게 바뀌는 건 줄어든 물류비입니다. 연간 760억원이 확 줄어들면서 지역 농산물이나 특산품 교류, 기업 간 교류가 활성화될 전망입니다. (인터뷰)김학송 ...
김인정 2015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