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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오염사고 '초기 대응이 중요' - R
◀ANC▶2년 전 여수에서는 대형 유조선이 송유관을 들이받아엄청난 양의 기름이 바다와 해안을 오염시킨 사고가 있었죠.당시의 상황을 가정한 재난 대응 훈련이오늘(18) 진행됐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SYN▶"원유가 바다로 유출되는 해양오염사고가 발생했습니다."부두에...
문형철 2016년 05월 19일 -

순천시, 청소년문화학교 '성과'
순천시의 찾아가는 청소년 문화학교가 큰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지난 2007년부터 10년 째 읍면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문화학교'를 운영한 결과 모두 114개 학교 7천760여명이 북아트, 목공예, 종이접기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순천시는 찾아가는 ...
김주희 2016년 05월 19일 -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면적 30% 확대
광양시가 올해 농산물우수관리 인증면적을 30% 늘려 모두 300헥타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이를 위해 다음달 2일 인증제도에 대한 농업인 교육을 실시하고 인증을 받고자 하는 농업인들에게는 신청수수료와 안전성 검사비 등 경비 전액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제도는 농산물품질관리원이 안전한...
박광수 2016년 05월 19일 -

"소록도 한센인 우울감 일반노인보다 낮아"
소록도 한센인의 우울감이 일반인에 비해 높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립소록도병원이 최근 병원내 병동과 마을에 거주하는 한센인 363명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 평균이 7.26점, 65세이상 노인이 7.52점으로 65세이상 일반노인의 우울감 8.13에 비해 낮은 수치를 나타냈습니다. 소록도 병원은 의료나 일상생활에 ...
박광수 2016년 05월 19일 -

'백도'에 무단상륙, 불법 낚시객 등 3명 적발
국가문화재로 지정된 섬에서 불법으로 낚시를 하던 낚시객 등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17) 저녁 8시쯤 국가문화재인 여수 백도에 무단으로 들어가 4시간 가량 바다낚시를 한 혐의로 55살 박 모 씨 등 2명을 입건했습니다. 해경은 또, 무단상륙이 금지돼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이들을 배에 태워...
문형철 2016년 05월 19일 -

소록도 100주년 기념행사 종료(이브닝 이후)
지난 16일부터 진행된 소록도병원 개원 100주년 기념행사가 막을 내렸습니다. 행사 마지막 날인 오늘(18)은 소록도 자원봉사자들의 화합을 자리가 마련됐으며, '재활'을 주제로 한 국제학술대회와 주민들을 위한 문화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한편, 어제(17) 개관한 소록도 박물관에서는 소록도 주민들이 직접 그린 그림 등이...
문형철 2016년 05월 18일 -

(리포트)야권, 한목소리로 정부 성토
(앵커)오늘 기념식에 참석한 야당 정치인들은정부를 한 목소리로 성토했습니다. '기념곡 지정을 관철시키겠다''오월 정신을 계승하겠다'는약속과 다짐도 이어졌습니다.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국론 분열' 운운하며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끝내 거부한 정부에 대해 정치권의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SYN▶...
보도팀 2016년 05월 18일 -

(리포트) '임을 위한 행진곡' 논란 속 36주년 5.18
◀ANC▶제 36주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이 거행됐습니다.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논란 속에 박승춘 보훈처장은유족 반발로 기념식장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1980년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희생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36주년 기념식이 엄수됐습...
보도팀 2016년 05월 18일 -

여수] 선박 화재...1시간 만에 진화(VCR)
오늘(18) 오후 3시 20분쯤여수시 화양면 힛도 앞 해상을 지나던4.9톤급 어선에 화재가 발생해선체 일부를 태운 뒤한 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당시 선박에는 선장 54살 강 모 씨 등 2명이 타고 있었지만,주변에 있던 어선에 의해 구조돼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해경은 선박 기관실에서 불이 시작됐다는선장의 진술을 토대로 ...
문형철 2016년 05월 18일 -

5.18 민중항쟁 전남 재조명돼야(R)
◀ANC▶ 36년전 5.18 민중항쟁 정신은 비단 광주만의 것이 아닙니다. 항쟁은 목포에서도 이어졌고, 뜨거웠던 당시의 열기를 기념하기 위해 기념물도 설치됐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찾는 이도 적고, 시민들의 시야에서 멀어져 가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36년전 목포...
보도팀 2016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