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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마이스 개최 도시 적합 평가
여수시가 마이스 도시로 적합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여수상공회의소가 최근 여수시 마이스산업 활성화 전략 마련을 위해마이스협회 연차총회 참가자 112명을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조사대상자의 31.3%가 마이스 개최도시로 여수가 적합하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마이스 산업 발전 가능성에 대해서는 4...
김종태 2016년 09월 03일 -

여수시, 주요 도서관 추석연휴 기간 개방
여수시가 주요 공공도서관을 추석 연휴에도 개방합니다. 여수시는 시민들에게 도서관 이용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추석 다음날인 16일부터 현암과 환경도서관을 개방하고 주말인 17일과 18일에는 돌산과 소라 ,율촌 도서관의 열람실까지 모두 개방할 계획입니다. 여수시는 입시를 앞둔 수험생이나 취업 준비생들에게 지속...
김종태 2016년 09월 03일 -

광양시 재정자립도 높고 채무 적어
광양시의 재정자립도가 비슷한 규모의 다른 자치단체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31일 공개된 2015회계년도 지방재정 운용결과에 따르면 광양시의 '재정자립도'는 35.68%, 수입원에 교부세를 포함시킨 '재정자주도'는 68.74%로 각각 같은규모의 다른 자치단체 평균보다 3%와 7%p 이상 높았습니다. 반면 채무...
박광수 2016년 09월 03일 -

풍성한 주말 축제-R
◀ANC▶ 이순신 장군이 13척의 배로 왜군을 대파한 명량대첩이 진도 울돌목에서 축제로 재현됩니다 목포에서는 폐공장이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울돌목을 점령한 왜군의 배를 향해 조선 수군의 배들이 거침없이 돌진합니다. 빠른 물살에 왜군들의 배가 뒤엉키는 사이...
최우식 2016년 09월 03일 -

여수해경, 폐장 해수욕장 안전관리 나서
여수해양경비안전서가 폐장한 해수욕장에 대해 지속적인 안전관리에 나섭니다. 여수해경은 지난달 28일 관내 해수욕장이 모두 폐장했지만 기상악화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가 있어 유관기관 함께 순찰과 점검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특히 폐장 이후에는 현장안전요원이 상주하지 않아 사고대처가 어려워진다며 방문객들의 각별...
김종수 2016년 09월 03일 -

농관원 여수사무소,원산지 표시 단속 실시
추석을 앞두고 농산물품질관리원 여수사무소가 원산지 표시 단속에 나섭니다. 농관원 여수사무소는 다음 주부터 관세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지역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한과나 육류 등의 원산지 거짓 표시와 미표시 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농관원 관계자는 또 이번 단속에 적발될 경우 거짓표시는 징역 7년 또는 ...
김종수 2016년 09월 03일 -

광양항-미주 대체선박 8일부터 투입
한진해운의 광양항-미주 노선을 운행할 현대상선의 대체 선박이 오는 8일부터 투입됩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대상선은 광양항에서 부산항을 거쳐 LA만에 입항하는 미주노선의 공백을 대체하기 위해오는 8일부터 4000TEU급 컨테이너선 4척을 긴급 투입하기로 했습니다.현대상선은 이와함께 삼성전자등 주로 한진해운에 ...
박광수 2016년 09월 03일 -

광양시 국비사업 반영·탈락 희비
광양시의 핵심 현안 사업들에 대한 내년 국비반영 여부가 엇갈리면서 사업별 진척도 차별화 될 전망입니다. 기획재정부가 정부 각 부처의 내년도 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한 가운데 광양시의 경우 성황근린공원 복합체육관 사업비 250억원 가운데 13억원, 옥곡면 생태하천 복원 사업비 설계비 3억원등 대규모 예산사업이 계획...
박광수 2016년 09월 03일 -

"한려대 아산 통합"vs"광양 존치" 공방
광양 한려대학교 총학생회가 교육부 장관에게 한려대의 아산캠퍼스 통합안을 조속히 결정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총학생회는 오늘 발송한 탄원서에서 지난 6월초 '한려대의 자진폐교와아산캠퍼스로 통합개교'를 골자로한 학교측의 자체 구조개선이 제출됐지만 이후 석달이 되도록 아무 결정이 없다며 이같이 요구했습니다...
박광수 2016년 09월 03일 -

"공공비축미 물량 늘리는 개정안 발의할 것"
쌀값 하락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공공비축미 물량을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오늘(2) 고흥에서 열린 '쌀 직불금 및 간척지 영농조건 토론회'에서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은 쌀 재배면적을 줄이고 직불금을 축소하려는 정부 정책이 문제라며 공공비축미와 농협 수매물량을 전국 쌀 생산량의 50%까지 늘리는 내용의 ...
문형철 2016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