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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전남대 총장 선거방식 구성원 총투표로 결정
전남대 총장 선출 방식이 구성원의 총투표로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대 지병문 총장은 담화문을 통해 대학 평의원회가 제안한 직선제와 본부가 발의한 간선제 중에 어떤안이 적합한 지 구성원의 의사를 확인하는 절차를 밟아달라고 제안했습니다. 이에따라 평의원회는 조만간 이사회를 열어 총장의 제안에 대해 논의...
윤근수 2016년 08월 08일 -

광양 익사 사고 "현장 중심 대책 마련해야"
최근 광양에서 익사 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시민단체가 철저한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행·의정 감시연대는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광양지역 고등학생 두 명이 사고를 당한 장소는 입수가 금지된 곳이라며, 이번 사고는 광양시의 안전불감증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감시연대는 이어 지금이라도 광...
문형철 2016년 08월 08일 -

통합]돌산 갓 김치 소비 증가로 갓 출하량 늘어
올해 여수 돌산 갓 김치를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생갓 출하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지난달이후 장마와 폭염으로 갓이 녹아들어 출하량이 일시적으로 줄었지만 올해 여수지역 전체 출하량은 4만5천여 톤으로 지난해에 비해 10% 이상 늘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다음달 추석을 앞두고 저렴한 대체 선물로 갓김치를...
김종태 2016년 08월 08일 -

물놀이 안전사고 주의보 발령
최근 물놀이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사고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시.군 소방서는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반드시 수영 전 준비운동을 하고 구명조끼 착용할것과 음주 수영을 하지 않는 등 안전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주변에서 익수사고가 발생하면 무리하게 인명구조를 하지 말고 주변에 있는 로프, 페트병, ...
김주희 2016년 08월 08일 -

역할 분담으로 '매실 산업 경쟁력 강화'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 매실 산업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 농민과 농협, 지자체가 역할 분담에 나섭니다. 광양시와 농협, 지역 농민들은 최근 간담회를 열고 각 농가에서는 적절한 시기에 매실나무 전정 작업을 진행하고, 농협은 다양한 수요처 발굴에 주력해 매실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또, 광양시...
문형철 2016년 08월 08일 -

순천시, 상사.도사 1단계 하수관로정비 완료
순천시의 상사와 도사지역 1단계 하수관로정비 공사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순천시는 최근 16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상사면 12개 마을과 도사동 7개 마을의 하수관로 정비 1단계 공사를 착공 2년 만에 모두 마무리해 인근 730여 세대 2100여명의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
김주희 2016년 08월 08일 -

관광지 주변 식품위생법위반 76곳 적발
전라남도가 관광지 주변 식품위생법 위반 업소 76곳을 적발했습니다. 전라남도가 지난 달 25일부터 12일 동안 관광지 주변 식품 위생업소 465곳에 대한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 결과 신고를 하지 않고 영업한 2곳과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보관한 8곳 등 모두 76곳을 적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번에 적발된 업소 가운데 ...
김주희 2016년 08월 08일 -

농경지 '토질 무료 분석' 서비스 제공
농민들의 경영비 절감을 위해 농지의 토질을 무료로 분석해주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고흥군은 지역 농민들이 소유하고 있는 논과 밭의 산도, 유기물 함량 등을 분석해 적정 비료량을 산출해주는 서비스를 무료로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고흥군은 농가들의 신청을 받아 올해 9천여 점의 토양을 검사할 예정이며, 검사 결과...
문형철 2016년 08월 08일 -

1조 원 빚더미...수영대회 반납? -R
(앵커)세계수영대회 지원 예산이정부 문턱을 못 넘고 있습니다.이럴 바엔 차라리 개최권을 반납하는 것도검토하자는 의견까지 나옵니다.광주시의 열악한 재정 때문인데요.U대회 치르고 난 뒤에광주시의 빚이 1조 원에 육박했습니다.윤근수 기자 (기자)2천억 원의 예산을 아낀 광주 유니버시아드는자치단체가 개최하는 국제...
김종태 2016년 08월 08일 -

통합]온열질환자 156 명...최근 2주 급증
광주 전남지역의 온열 질환자가 백50 명을 넘어섰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5일까지 발생한 온열 질환자 수는 광주 58 명, 전남은 98 명 등 모두 156 명이었고, 이 가운데 3 명이 숨졌습니다. 특히 폭염이 계속된 최근 2주 사이에 백 명에 가까운 온열 질환자가 발생하고 2 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윤근수 2016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