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지역 기업체의 65%가 설 휴가비를
지급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순천상공회의소가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지역내 산업단지에 입주해 있는
138개 표본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의 81%가 나흘간 쉬고
65%가 보너스를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휴가비 지급형태는
금일봉 형식이 20%로 가장 많았고
연봉제 형태가 19%,
기본급의 20에서 50%가 17% 순이었으나
내부사정등으로 휴가비를 못주는 업체도
21%에 이르렀습니다.(끝)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