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의 경영실적이
지난해 이후 호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포스코그룹의 지난해 매출액은
53조8백억원으로
영업이익만 2조 8천4백억원을 기록해
2천15년에 비해 18% 늘었습니다.
이는 철강과 에너지, ICT 부문의
실적이 개선됐고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증가와 원가 절감에 이어
중국과 인도 해외 법인의 이익이
크게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포스코는 경영 실적이 나아지면서
포스코의 부채비율도 17.4%로
창사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며
올해 매출액 목표를 54조 8천억원으로 책정하고
경영 개선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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