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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일암 일출제 대비 교통대책 마련
여수 향일암 일출제 행사에 대비해 원활한 교통흐름을 유도하기 위한 교통대책이 수립됩니다. 여수시는 내일(31일)부터 시작되는 향일암 일출제 행사에 올해만 4만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한꺼번에 몰릴 것으로 보고, 교통편의를 위해 차량 2천여대를 주차할 수 있는 11개 임시 주차장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또 2백여명의 주...
김종태 2016년 12월 31일 -

국민의당 당권 신경전
다음달 15일 첫 전당대회를 앞둔 국민의당 당권 주자들의 신경전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당대표에 도전한 황주홍 의원은 "당 지도부가 선도 정당이란 착각에 빠져 허장성세를 부리고 있다"며 박지원 의원을 비판했고, 김영환 전 사무총장도 "당내 민주주의가 실종됐다"며 박 의원을 견제했습니다. 국민의당 당권은 박지원 전...
최우식 2016년 12월 31일 -

여객선 미남호,운항재개 될 듯
태풍으로 파손됐던 오동도 인근 부두 접안시설 복구가 마무리돼 여객선 미남호 운항이 재개될 전망입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올해 10월 태풍 차바의 내습으로 미남호와 부딪혀 파손된 오동도의 부잔교 복구공사가 끝나 부정기 항로 여객선 미남호가 조만간 엑스포장과 돌산대교 운항을 재개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
김종수 2016년 12월 31일 -

중흥·석유화학부두 선박 정체 완화
광양항 중흥부두와 석유화학부두의 고질적인 선박정체 현상이 크게 완화됐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이번달(12)부터 중흥부두에 체선완화방안 시범운영사업을 적용한 결과 중흥부두의 경우 1월부터 11월까지 평균 22%에 이르던 체선율이 17%로, 석유화학부두는 43%에서 35%로 완화됐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화주사, ...
박광수 2016년 12월 31일 -

오늘(31) 올해 마지막 촛불집회 개최
오늘(31) 전남지역 13개 시·군에서'박근혜 대통령을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자'는 의미의 '송박영신'을 주제로2016년 마지막 촛불집회가 열립니다. 박근혜 퇴진 순천시민운동본부는 내일(31) 오후 6시 연향동 국민은행 앞에서촛불집회를 열고 대통령의 즉각 퇴진과헌재의 신속한 탄핵심판을 촉구할 예정입니다.또, 오후 5시 ...
문형철 2016년 12월 31일 -

백성호 의원, 기자협회 의정대상 수상
백성호 광양시의회 의원이 활발한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광양시 기자협회가 주관하는 '2016 의정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백 의원은 시정질문 등을 통해 페로니켈 슬래그의 환경오염 피해 우려를 적극 제기했고 다양한 지역현안에 대한 관심과 노력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해온 점을 인정받았습니다.(끝)
박광수 2016년 12월 31일 -

투데이)희망 2017 '오늘의 나눔 온도 60.4℃'-R
◀ANC▶ 다음은 희망 2017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전남지역의 사랑의 온도탑, 오늘의 나눔온도는 60.4도입니다. ◀VCR▶ //////////////// 여수시 쌍봉동 옛자성마을 주민 300,000원 4080회원 일동 280,000원 여수시 박춘걸둔덕동장 외 직원 200,000원 여수시 소호동 용암경로당 회원 170,000원 KRC...
보도팀 2016년 12월 31일 -

경제자유구역내 1조 5천억 투자유치
올 한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에 1조 5,800억원의 투자가 유치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양경제청에 따르면 일상해양산업이 1,200억원, 금호석유화학이 900억원, 한성피앤에스가 600억원을 투자하는 등 올해 경제자유구역에 모두 1조 5,800억원의 사업투자가 이뤄졌고 4,460명의 일자리가 창출됐습니다. 또 친환경 에너지 ...
박광수 2016년 12월 31일 -

AI 여파...조용한 연말연시-R
◀ANC▶조류인플루엔자 때문에 축산농가 뿐 아니라관광업계도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해넘이 해맞이 행사가 일부 취소됐고개별 여행객도 크게 줄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강진만 생태공원에 올해도 철새들이 날아들었습니다. 청둥오리 무리속에 고...
최진수 2016년 12월 30일 -

전남 노상래 수석코치,감독으로 복귀해
전남드래곤즈 노상래 수석코치가 감독으로 다시 복귀했습니다. 전남드래곤즈는 내년 AFC 챔피언스 진출 자격 획득을 위해 P급 지도자 자격증이 없는 노상래 감독을 수석코치로 보직을 변경하고 송경섭 전 FC서울 코치를 감독으로 선임했지만 AFC의 규정변경으로 두 달여 만에 노상래 코치를 다시 감독으로 임명했습니다. 드...
김종수 2016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