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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 논란 일단락...'분쟁 소지 여전' - R
◀ANC▶ 공익기부 약속을 이행하지 않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사업자에 대해 최근 법원이 '약정을 지키라'는 결정을 내렸는데요. 사업자 측이 기부금을 납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논란은 일단락되는 분위기지만 케이블카를 둘러싼 분쟁의 소지는 여전합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 해상케이블카 사...
문형철 2017년 02월 23일 -

여수시, 농약 잔류 허용 기준 강화 '홍보'
여수시가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의 내년 말 전면 시행을 앞두고 홍보에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내년 말 전면 시행 예정인 안전한 농산물 유통을 위한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에 대한 농업인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SNS, 시 홈페이지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홍보 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농약 허용물...
김주희 2017년 02월 23일 -

흑산 사리마을, 지나치지 마세요-R
◀ANC▶ 하늘과 바다날씨가 허락하지 않으면 가지 못하는 곳이 흑산도인데, 어렵게 발을 딛고도 쉽게 지나치는 곳이 많습니다. 섬 사람들 살아가는 이야기와 정겨움이 담긴 흑산의 깊은 마을을 양현승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이른 아침, 바다로 나간 섬주민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두 시간동안 바위와 부...
양현승 2017년 02월 23일 -

'찾아가는 청년희망버스' 율촌산단에서 시동
구인 기업과 구직 청년을 현장에서 연결해주는 '찾아가는 청년희망버스'가 내일(23) 율촌산단에서 올해 처음으로 가동됩니다. 전라남도는 내일 전남테크노파크에서 구직 청년들에게 면접특강과 취업컨설팅 강의를 진행한 뒤 율촌산단내 썬테크와 삼미메탈등 3개기업으로 버스를 타고 이동해 즉석 면접을 치르기로 했습니다....
박광수 2017년 02월 23일 -

광주시, 광천사거리 관통 지하차도 검토-R
(앵커) 광주시가 통행량이 가장 많은 곳 중 하나인 광천사거리를 관통하는 지하차도를 놓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새로 들어설 고층건물과 신세계복합시설 때문에라도 더 필요할 것이라는 입장인데 논란도 예상됩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광천사거리는 하루 통행량이 16만대에 이르는 광주 최고의 혼잡지...
김철원 2017년 02월 23일 -

순천시청사 건립, 자발적 기부 이어져
순천시 청사건립에 대해 지역 기관, 단체들의 자발적 기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현재 시청사 건립에 민주평통 순천시협의회와 이통장연합회와 순천시 약사회등 6개 기관 단체에서 모두 830만원을 기탁했습니다. 특히 시청사가 있는 장천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자체 수익사업을 벌여 모은 수익금을 신축자금...
박광수 2017년 02월 23일 -

현실성 있는 교육복지 요구돼-R
◀ANC▶ 올해 교육복지우선사업이 진행될 학교 가운데 지원을 받던 관내 학교가 대다수 탈락했습니다. 다행히 구제를 받았지만 해결해야 할 문제도 적지 않아 보입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게 지원되는 교육복지우선사업은 지역별로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교육기회를 제공합니다. 비용지...
김종수 2017년 02월 23일 -

여수산단 내 화물차 사고 잇따라...2명 사상(수정)
오늘(22) 오후 2시 30분쯤 여수산업단지 내 도로에서 25톤 트레일러와 탱크로리가 정면 충돌해 트레일러 운전자 71살 조 모 씨가 숨지고 탱크로리 운전자 54살 김 모 씨가 다쳤습니다. 또, 트레일러 연료통에 있던 경유가 유출돼 관계기관이 긴급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내리막를 달리던 트레일러가 빗길에 미끄러...
문형철 2017년 02월 22일 -

'시민의 힘으로'..호남 최초 태양광발전소-R
(앵커) 시민들이 직접 힘을 모아 만든 호남 최초 태양광 발전소가 탄생했습니다. 핵 에너지에 의존하는 에너지 생산에서 벗어나기 위해 시민들이 십시일반 힘을 보태 직접 에너지 생산 주체가 된 겁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어린이부터 70대 노인까지.. 다양한 시민들이 자신이 힘을 보태 만든 태양광 발전소를 둘...
송정근 2017년 02월 22일 -

음주차량과 부딪혔는데 내가 가해자?-R
◀ANC▶ 교통사고가 났는데, 상대 운전자가 음주 상태였다면 100퍼센트 음주운전자의 과실일까요? 현행법상 꼭 그렇지는 않아서 다툼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15년 편도1차로에서 1톤 화물차와 승용차가 부딪힌 사고. 양쪽 탑승자 모두 크게 다쳤습니다. 뒤에서 부딪힌...
김진선 2017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