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임에 성공한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두 번째 임기의 첫 과제로 비철강 부문의 경쟁력 강화를 제시했습니다.
권 회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2기 경영의 핵심으로 에너지와 경량소재, ICT사업등 비철강 분야를 제시하면서"사우디아라비아에서 포스코건설이 참여하는 조 단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포스코는 어제(25)이사회를 열고 권 회장을 단독 최고경영자 후보로 오는 3월 주주총회에 추천하는 안건을 의결하며사실상 연임을 확정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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