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위법한 여론조사 실시..예비후보자 등 검찰 고발
부정한 방법을 통해 여론조사를 실시한 예비후보자와 관계자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올해 2월부터 한 달 동안 4백여 대의 전화를 임시개설해 일반전화 등으로 착신 전환한 뒤 성별과 연령 등을 허위로 표시하고 중복 응답한 혐의로 기초단체장 예비후보자 A씨와 관계자 30여 명을 검찰에 ...
김종수 2018년 04월 03일 -

장만채 예비후보 등록, 김영록 당원 사과 요구
지난달 말 조건부 입당이 받아들여진 장만채 전 도교육감이 본격적인 경선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입당 후 더불어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등록을 마친 장 전 교육감은 오늘(2) 예비후보자 등록까지 마무리하고 후보 면접심사 등을 거쳐 도지사 경선에 나설 계획입니다. 한편 함께 경선을 치를 김영록 예비후보는 장 전 교육감...
김종수 2018년 04월 03일 -

추락재해 예방...건설현장 불시 단속
건설현장의 추락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집중 단속이 시행됩니다. 고용노동부 여수지청은 이번 달부터 두 달 동안, 관내 30여 개 건설현장에 대한 추락재해 예방 안전시설의 적정 설치 여부와 안전모 등 보호구의 착용 여부를 불시 단속할 예정입니다. 이번 단속은 건설현장에서 추락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데 따른 것으...
조희원 2018년 04월 03일 -

투데이)전라선, 철도혁명의 미완성?-R
◀ANC▶호남 고속철이 본격 개통된지 3년을 맞았지만전라선의 경우 여전히 속도경쟁에서 뒤쳐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이에 따른 대안으로 준고속화 사업과 SRT 배정 등의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고속철 개통이 가져온 파급효과는 지역경제에 적지 ...
김종수 2018년 04월 03일 -

권리당원 명부 유출?-R
◀ANC▶지역의 선거구도가 민주당 중심으로 쏠리면서당내 경선전도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당원 명단을 확보하려는 경쟁이 과열되고 명부가 유출된 의혹들이 이어지며 잡음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순천 신도심에 사는 A씨가 지난달 28일 받은...
박광수 2018년 04월 03일 -

야당 후보 선출 본격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야당들의 후보 선출작업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바른미래당 전남도당은 최근 자격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오는 5일부터 일주일동안 전남 22개 시, 군에서 출마 예정자들의 신청을 접수해 관련 심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정의당도 오늘(2) 공직후보자 선출공고를 내고 후보등록과 온라인 투표 등을 거...
김종수 2018년 04월 03일 -

호남고속철도 개통 3년 - R
(앵커)호남고속철도가 개통한 지 어느덧 3년이 됐습니다.전국을 반나절 생활권으로 연결하는고속철의 편리성 덕분에이용객이 가히 폭발적으로 늘었습니다.그만큼 광주 송정역은호남권 관문으로 자리를 잡았지만주차난 해결이 시급한 과제가 되고있습니다.이계상 기자..(기자)광주에서 서울까지 주파하는 데 1시간 40분,호...
이계상 2018년 04월 02일 -

전라남도의회, 마지막 임시회 개회
전라남도의회가 오늘부터 12일간 제10대 의회 마지막 임시회를 열고 집행부에 대한 질의응답과 추경 예산 심의 등에 나섭니다. 전라남도의회는 오늘, 임기중 마지막 임시회를 열고 전남도와 도교육청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재양성을 위한 정부의 추경 계획을 반영해 각각 235억 원과 2천321억 원을 증액 제출한 올해 첫 추...
최우식 2018년 04월 02일 -

타이틀+헤드라인
1.호남고속철도가 개통한 지 오늘로 3년이 됐습니다. 고속철의 편리성 덕분에 이용객은 크게 늘었지만 전라선 일부 구간은 여전히 고속화가 이뤄지지 않고 있어 소외론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 2. 올해로 통합 여수시가 출범한 지 20년이 됐습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 나름 성...
김종태 2018년 04월 02일 -

70대 여성 등산객, 소방에 긴급 구조
등산을 하던 70대 여성이 조난 당해 소방에 긴급 구조됐습니다. 여수소방서는 오늘 오후 2시 반쯤 여수 영취산 정상 인근에서 하반신 마비로 조난 당한 73살 김 모 씨를 헬기로 응급 이송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봄철 해빙기에 산악사고가 집중된다며 적절한 등산 장비를 착용하고 무리한 산행을 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
조희원 2018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