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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고흥군의회가 오늘(13)부터 일주일동안 정례회를 열고 올해 2번째 추경예산안과 지난해 회계연도 결산안 등을 심의합니다. 고흥군의회는 오늘 오전 10시, 정례회 개회식을 갖고 19일까지 일주일간의 회기로 추경예산안과 회계결산안 이외에도 고흥 원탁회의 구성과 교복 지원 관련 조례안, 지난해 군이 발주한 사업에 대한 ...
최우식 2018년 09월 14일 -

항만공사, 갑질 피해 전문상담 변호사 위촉
여수광양항만공사는 갑질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해 전문상담 변호사를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항만공사는 이번 전문상담 변호사 위촉을 통해 갑질 피해자가 요청할 경우 변호사의 조력을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불공정한 갑질 관행을 공공분야에서 근절하는 선도적 역할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박민주 2018년 09월 14일 -

고흥군, 가을철 발열성 감염병 주의 당부
가을철을 맞아 벌초와 성묘, 추수 등, 야외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발열성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가을철 발열성 감염병으로는 진드기를 매개로 감염되는 쯔쯔가무시증과 살인진드기가 있고 설치류를 매개로 감염되는 렙토스피라증과 신증후군 출혈열 등이 있으며, 대부분의 환자가 9월에서 11월 ...
최우식 2018년 09월 14일 -

2019년산 마늘.양파 과잉생산 우려
2019년산 마늘과 양파의 과잉생산이 우려됨에 따라 전라남도가 파종기 농가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지도.관리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조사 분석한 2019년산 마늘.양파 재배 의향에 따르면 평년보다 마늘은 10에서 12%, 양파는 7에서 14%가량 재배면적이 늘 것으로 전망된다며, 파종 농가들에게...
최우식 2018년 09월 14일 -

표적감사 중단 요구 항의집회 개최
순천의 한 민간기업이 순천시가 부당한 표적감사를 추진하고 있다며 항의집회를 열었습니다. 농업회사법인 순천엔매실 직원들은 오늘(13) 순천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지역을 기반으로 매실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데도 지난 지방선거에서 상대후보를 지지했다는 이유로 정치보복성 표적감사를 당하고 있다고 주장했습...
김종수 2018년 09월 14일 -

내년 신규교사 403명 선발
전남도교육청이 내년 신규교사 선발절차에 들어갑니다. 도교육청은 오는 10월 1일부터 닷새동안 홈페이지를 통해 응시원서를 접수하고 유치원과 초등학교, 특수학교 교사 403명을 선발할 계획입니다. 선발절차는 1차 필기시험과 2차 심층면접 등을 통해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내년 1월 28일 발표됩니다.
김종수 2018년 09월 14일 -

농민수당 지급..정책적 합의 관건-R
농민들의 생활보장과 농업의 공익가치 실현을위한 농민수당 지급이 농가의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최근 지역별 토론회까지 마무리됐는데요.지급방식을 두고 여전히 시각차가 뚜렷해 내년 지급이 현실화할지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지속적인 인구감소와 맞물려심각한 위기를 맞...
김종수 2018년 09월 14일 -

"물동량 기준" vs "상하차 기준"-R
광양항의 물동량을 늘리기 위해 운영선사에 연간 130억 원 규모의 인센티브가 지원되고 있습니다.물동량기준으로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는데 화물 노동자들은 상하차 기준 도입을 촉구하고 있습니다.박민주기자입니다. ◀END▶광양항의 지난 7월 누계 기준, 컨테이너 처리 물량은 134만 TEU,지난해 같은 기간에...
박민주 2018년 09월 14일 -

여수·고흥 내일 새벽 호우 예비특보
오늘(13) 전남동부지역에 하루 종일 약한 비가 내린 가운데 여수와 고흥에는 내일 새벽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졌습니다. 기상청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변동이 있겠으나 광주와 전남 지역에 내일 오후까지 최대 8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기상청은 특히 남해안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
조희원 2018년 09월 13일 -

법원, 전두환 회고록은 "5.18 역사왜곡"-R
5.18은 폭동이라는 전두환 회고록을 두고 5월 단체가 민,형사소송을 제기했는데민사소송의 1심 판결이 나왔습니다.재판부는 전두환 회고록이 역사를 왜곡하고 5.18 당사자들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판단하고,회고록의 일부표현을 삭제하지 않는다면출판과 판매도 할 수 없게 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두환 회...
김철원 2018년 09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