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여수 진남 수영장 준공...5월 정식 개장
여수 진남체육공원에 들어선 진남수영장이 오늘(2)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총 사업비 239억 원이 투입된 진남수영장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50m 레인 2개를 포함해 모두 10개 레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진남수영장은 오는 5월 정식 개장할 예정이며, 회원 모집은 이달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됩니다.
문형철 2018년 04월 03일 -

광양 관광지 공공 와이파이 추가 설치
광양 주요 관광지에 공공 와이파이가 추가로 설치됩니다. 광양시는 관광객과 시민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공공 와이파이를 주요 관광지 세곳에 추가로 설치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 공공 와이파이를 구축한 곳은 광양읍 숯불구이 축제장과 와인동굴 주차장, 태인동 배알도 수변공원 등 3...
박민주 2018년 04월 03일 -

전남도, 한파 농작물 피해 복구비 24억 지원
올해초 한파로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에 24억 원의 복구비가 지원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겨울 유래없는 한파로 동해 또는 고사 피해를 입은 농가들에 대한 신속 복구계획을 세워 지원하기로 했으며, 농어업재해대책법에 따라 재해피해 복구비 24억 원을 15개 시.군 농가에 예비비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전남도는 이번에...
최우식 2018년 04월 03일 -

여수해수청, 광양항 배수로 정비공사
수산당국이 광양항 배수로 정비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는 2021년 7월까지 광양항 동쪽과 서쪽 배수로 2.7km 구간을 준설·보수하는 공사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해당 지역은 저지대가 많아 침수피해가 자주 발생했던 곳으로, 해수청은 이번 공사가 항만 지역의 배수 환경을 개선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
조희원 2018년 04월 03일 -

'이익단체' 노인회, 선거정국 막무가내 요구-R
◀ANC▶ 전국 유일의 초고령화 사회인 전남의 한 노인단체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노인회의 막무가내 요구에 자치단체는 진땀을 빼고 있고, 선관위는 선거법 위반 여부 조사에 나섰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진도군 노인회가 현직 군수 공...
양현승 2018년 04월 03일 -

광양시민단체, 미세먼지 시민 모니터링단 모집
시민단체가 광양시의 미세먼지 수치를 측정할 시민 모니터링단을 모집합니다. 광양만녹색연합은 오는 9일부터 17일까지 광양 산단과 주택가, 학교 인근의 미세먼지를 채취할 시민 참가자 40명을 모집합니다. 이번 조사는 광양시의 미세먼지 대책 점검을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녹색연합은 오는 10월 2차 조사까지 마친 뒤 ...
조희원 2018년 04월 03일 -

포스코 광양제철소 지역경제 활성화 75억 구매
포스코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75억 원 규모의 상품권 구매에 나섰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포스코 창립 50주년을 맞아 외주 파트너사 직원들에게 지급할 특별 격려금 300억 원 가운데, 광양사랑상품권 카드와 온누리상품권 75억 원 어치를 구매해 직원들에게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사랑상...
박민주 2018년 04월 03일 -

광양시, 용강도서관 가족도서관으로 개관
광양시 용강도서관이 가족도서관으로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2015년부터 국비 16억 원을 포함한 총 39억 원 투입해 지상 3층 규모로 용강 도서관을 건립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용강도서관은 유아 어린이 종합자료실과 장난감 도서관 마로극장, 가족실 등 가족 친화적인 시설을 갖추고 개관했습...
박민주 2018년 04월 03일 -

영취산 진달래 축제, 19만 8천여 명 방문
올해 여수 영취산 진달래 축제에 20만 명에 가까운 인파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는 지난달 30일부터 사흘 동안 열린 영취산 진달래 축제에 19만 8천 7백 명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축구장 140개 면적에 분포된 영취산 진달래는 이번 주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문형철 2018년 04월 03일 -

'통합 20주년' 맞았지만...-R
◀ANC▶(앞서 전해드린 바와 같이) 통합 여수시가 출범한 지 20년이 흘렀지만, 완전한 '통합'까지는 여전히 갈 길이 멉니다. 합의사항 가운데 일부는 사실상 폐기됐고,앞으로 기념사업 등을 추진하는 과정에서도 잡음이 예상됩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C/G - 좌측하단 투명] 1998...
문형철 2018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