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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체납시민 회생 프로젝트' 추진
여수시가 생계형 체납자를 대상으로 회생 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여수시는 지방세 체납 정보와 신용정보기관 자료를 기반으로 체납자 490여 명을 선발해 체납액 가운데 일부를 납부하거나 분납계획서를 제출할 경우 신용회복위원회와 함께 개인회생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여수시는 이와 함께 구직 희망자에게는 다양...
문형철 2018년 07월 23일 -

"광주 정신 출발점이 사라지는 것 아쉬워"-R
광주지역 최초의 아파트이자 5.18 항쟁 주역들의 터전이었던 광천시민 아파트가 재개발을 통해 조만간 사라질 예정입니다.광주 역사의 상징적인 공간이 그냥 사라져 버리는 것이 안타깝다며 예술인들이 현장에서 공연을 펼쳤습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 ◀END▶5.18 항쟁지도부 대변인 윤상원 열사가 1978년부터 ...
송정근 2018년 07월 23일 -

이순신대교 포장면 균열..."폭염 원인 추정"
여수와 광양을 잇는 이순신대교 포장면에 균열이 발생해 긴급 보수가 진행됐습니다. 이순신대교 유지관리사무소는 어제(21)와 오늘(22) 여수에서 광양 방향 중간 지점에서 포장면이 부풀어 오르거나 갈라지는 현상이 발생해 임시 보수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관리사무소측은 폭염으로 인해 포장면이 뒤틀리면서 이같...
문형철 2018년 07월 23일 -

'도서관' 어린이 작가 산실-R
도서관이 책만 읽는 곳이 아니라 어린이들의 창작 공간으로 변신하고 있습니다.직접 그림도 그리고 스토리도 만들어 자신만의 그림책을 출간한 어린이들을 박민주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광양의 한 어린이 도서관입니다.초등학생들이 도서관에 모여 앉아 이야기를 나눕니다.그림을 그리고 색칠도 하고 여느...
박민주 2018년 07월 23일 -

대표향토음식 인증식당 선정 나서
광양시가 대표향토음식 증명표장 인증식당 선정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지역의 대표향토음식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리적표시 증명표장의 인증식당 선정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이를 위해 특허청에 출원등록을 마친 광양 초남장어와 광양 섬진강재첩의 증명표장 인증식당을 신청할 영업주를 대상으로 오는 27일, 설명...
박민주 2018년 07월 23일 -

백운산 4대 계곡 교통지도 나서
광양시가 피서철을 맞아 백운산 4대 계곡에 교통지도에 나서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여름철 백운산 4대 계곡을 찾는 피서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원활한 교통흐름이 이뤄지도록 교통지도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이에 따라 광양시는 교통지도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다음달 19일까지, 교통지원상황실을 운영하는 한편, 4대 계...
박민주 2018년 07월 23일 -

폭염 피해 막기 위한 기술교육 추진
폭염 속 농가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현장 기술교육이 추진됩니다. 순천시는 내일(23) 외서면을 시작으로 다음달 중순까지 참다래와 단감 등 지역특산품 재배농가에서 병해충 예방과 방제, 작물 재배기술과 관련된 외부 전문가 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순천시는 또 농약사용과 농지은행 등 중요 정보에 대한 교육도 함...
김종수 2018년 07월 23일 -

장 교육감 취임 이후 첫 단체교섭 실시
전남도교육청이 장석웅 도교육감 취임 이후 처음으로 단체교섭을 실시합니다. 도교육청은 오는 24일 전문상담교사노동조합과 상견례를 갖고 해당 교사들의 근무여건과 함께 상담교육 개선방안 등을 모색할 계획이라며 대화와 협력을 토대로 합리적인 결과가 나오길 기대했습니다. 양 단체는 지난 4월부터 교섭과 관련한 협...
김종수 2018년 07월 23일 -

폭염특보 11일째...태풍 영향으로 풍랑주의보
7월의 네번째 휴일인 오늘(22) 광주와 전남 지역에는 11일째 폭염 특보가 이어졌습니다. 광양의 낮 최고기온이 32.8도까지 오른 데 이어 고흥 30.8, 여수 30.2, 순천 29.7도를 기록해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태풍 '암필'의 간접 영향으로 남해서부 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데 이어 당분간 바다에 물결이...
조희원 2018년 07월 22일 -

어젯밤, 고흥 인근 바다에서 규모 2.2 지진 발생
어제(21)밤 11시 30분쯤, 고흥 인근 해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의 진앙이 고흥 남서쪽 16km 지점이었다며, 지진의 규모가 작은 데다 바다에서 발생해 피해는 없을 것으로 에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한반도에서는 이번 지진까지 규모 2.0 이상의 지진이 모두 74차례 발생한 것으로 집...
최우식 2018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