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 피싱 피해를 막은
은행직원에게 경찰이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어제(19) 오전 10시쯤
경찰을 사칭한 전화를 받고 현금을 인출하던
80대 남성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 후 피해를 막은
은행직원 조 모 씨 에게
감사장과 격려품을 전달했습니다.
경찰은
최근 유관기관 간담회를 열어
보이스 피싱과 날치기 등 범죄예방을 위한
관계기관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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