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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광주전남 금융기관 수신 ↓, 여신 ↑
지난 5월 광주전남지역 금융기관의 수신은 전월보다 증가 폭이 축소됐지만 여신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5월 광주전남 수신은 지방정부 교부금 유입 등으로 전월 1조 3204억 원에서 5721억 원으로 증가 규모가 축소됐습니다. 반면 광주전남지역 금융기관 여신은 기업대출이 늘면서 ...
김양훈 2018년 07월 20일 -

여수시, 소비자신뢰 해양관광도시 부문 대상
여수시가 4년 연속 소비자가 가장 신뢰하는 해양관광도시에 선정됐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한국브랜드 경영협회가 지난 5월, 전국의 성인 천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여수가 부산과 제주를 제치고 해양관광도시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여수시는 선호도와 만족도, 향후 방문 의사 등 3개 항목에서 높...
문형철 2018년 07월 20일 -

공사장 소음에 살 수가 없어요-R
아파트 신축현장 주변 주민들이 수개월동안 고통을 참다 못해 집단 행동에 나섰습니다. 공사장에서 날리는 분진과 소음으로 연일 35도를 넘는 폭염에도 창문 조차 열지 못하는 등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시 용해동의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 중장비를 이용한 작업이...
김양훈 2018년 07월 20일 -

고개 숙인 교육감 "재발 막겠다"-R
시험지 유출 사건과 관련해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시민들에게 공개 사죄했습니다.기자회견하면서 서너 차례 머리를 숙였습니다.재발 방지 대책도 약속했는데2년 전 모습이 겹쳤습니다.박수인 기자 (기자)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시민들에게 머리를 숙였습니다. (퍼즈) ◀SYN▶(학생 및 학부모, 시민 여러분들께 깊...
윤근수 2018년 07월 20일 -

차량으로 지인 숨지게 한 60대 남성..중형 선고
차량으로 지인을 숨지게 한 60대 남성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지난해 12월 여수의 한 주차장에서 다투던 지인이 넘어지자 차량으로 지나가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64살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의 범행수법이 잔인하고 유가족의 고통이 클 것...
김종수 2018년 07월 20일 -

광양시, 스마트도시 구축 용역 착수
광양시가 첨단 스마트도시를 만들기 위한 계획 수립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광양시 스마트도시 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스마트도시 광양 비전과 중장기 발전 로드맵 수립, 지역특화 스마트도시 서비스 모델 구축 등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양시는 다음달부터 자료수집과 시민 설문조사, ...
박민주 2018년 07월 20일 -

양식어가 '고수온 피해' 예방 대책 추진
계속되는 폭염으로 고수온 피해가 우려되면서 지자체가 예방 대책을 추진합니다. 여수시는 사업비 4억 원을 들여 고수온 피해가 우려되는 양식어가에 그늘막과 액화산소를 지원하고, 특히, 수심이 얕은 해역에는 책임반을 지정해 사전 출하와 재해보험 가입 등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한편, 현재 여수 해역에서는 고수온에 ...
문형철 2018년 07월 20일 -

온열질환 사망자 8명으로 증가 ...노약자 주의
폭염에 열대야 현상까지 나타나면서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전국에서 온열질환으로 숨진 환자는 지난주까지 3명에 그쳤지만, 이번 주 들어 5명이 추가로 발생했으며, 전체 온열환자도 7백 명을 넘어섰습니다. 보건당국은 온열질환 사망자의 대부분이 65세 이상 고령자나 아...
문형철 2018년 07월 20일 -

오는 23일까지 밤 재배농가 항공방제 실시
관내 밤 재배농가들의 해충 피해를 막기 위해 항공방제가 실시됩니다. 순천시는 오늘(19)부터 닷새동안 송광과 별량 등 밤 재배단지 750 헥타르에서 명나방 퇴치를 위한 항공방제를 실시한다며 이를 통해 농가들의 생산비 절감과 친환경 품질 인증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순천시는 또 방제 기간동안 입산과 산나...
김종수 2018년 07월 20일 -

세월호 참사 국가 책임 인정..유가족 "당연한 결과"
세월호 참사에 대한 국가 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이 4년만에 내려지자 유가족들이 당연한 결과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목포신항에 머물고 있는 세월호 유가족들은 "우리가 소송을 벌인 것은 돈을 받고자 한 것이 아니라 참사에 대한 국가의 잘못을 인정받고자 한 것"이라며 "늦었지만 당연한 판결" 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
김진선 2018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