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찾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수해수청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독거노인,
소년소장가장 가정을 방문해
부족한 일손을 돕고 위문금을 전달했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도 장애인 거주 시설을 방문해
전 직원이 매달 모금한 위문금을 전달했고,
전통시장 상품권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어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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