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수가 위안부 할머니들을 비하해
법정구속된 것과 관련해
지역시민단체가 당연한 조치란 입장을
내놨습니다.
순천평화나비는 보도자료를 통해
강의 도중 학생들에게
위안부 할머니들을 모욕하는 발언을 한
순천대 송 모 교수를
법원이 징역 6월 선고와 함께 법정구속했다며
이는 인권무시와 명예훼손에 대한
일벌백계라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와 시민 50여 명은
지난해 9월 송 모 교수를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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