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전남도, 올해 291개 기업과 8조8천억 투자협약
전라남도가 올 한 해291개 기업과 8조 8천 651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전라남도는 올해 일자리 창출과 투자유치에 주력한 결과,이같은 성과로 이어졌다며 이를 통해 8천9백여 개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 기반을 조성했다고 밝혔습니다.전남도는 이와 관련해 광양시와 고흥군에 일자리 우수 시군 최우수상,순천...
최우식 2018년 12월 29일 -

여수지역 마이스행사에 31만 여명 참가
올해 여수에서 개최된 마이스 행사에30만 명 이상이 참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는 올해 여수에서 열린 천 3백여 건의 마이스 행사에 모두 31만 명이 참가했으며, 이로 인한 지역경제 파급 효과가354억 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참가 인원 150명 이상의 대규모 마이스 행사는 43건으로, 여수시는 관련 ...
문형철 2018년 12월 29일 -

국비 확보 통한 임정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
내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순천시가 국비를 확보해 기념사업에 나섭니다.순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공모사업에서 백주년 기념 지역특화사업과 주민참여형 기념사업 등 모두 9개 분야에서 선정돼 국비 2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며 이를 통해 역사 재조명사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김종수 2018년 12월 29일 -

[리포트] 수산업 침체...'쌀값·농민수당' 화두-R
◀ANC▶각 분야별로 한해를 정리하는 기획보도, 오늘은 농업과 수산업을 짚어봅니다. 어획량 감소로 수산업이 부진을 겪은 가운데,농업 분야에서는 쌀 목표가격과 농민수당이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지난 6월부터 가동을 시작한여수수협의 수산물 처리·저장시설입니다. ...
문형철 2018년 12월 29일 -

고흥군, 청정 고흥 지킴이 '미세먼지 대책' 도입
고흥군이 깨끗한 대기질을 보존하고 청정 고흥 이미지를 지키기 위해 다양한 미세먼지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고흥군은 최근,고흥읍사무소 옥상에 대기오염측정소를 설치해 다음달 말까지 시험가동을 한 다음 내년 2월 1일부터 미세먼지와 오존, 아황산가스, 일산화탄소 등의 대기오염물질 항목을 인터넷과 앱으로 실시...
최우식 2018년 12월 29일 -

(리포트) 수협금융 도시권으로-R
◀ANC▶지방에 있는 수협들이 대도시에 금융점포를 열고 활로를 찾고 있습니다.비싼 임대료 등을 내면서 수도권에 점포를 내는 까닭을 현지에서 들어봤습니다.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END▶ ◀VCR▶농어촌에 있는 수협이 대도시에 진출한 것은오래 전부터입니다.가까이는 광주에 금융점포를 냈...
최진수 2018년 12월 29일 -

"인구 감소 안타까워...낭만포차 이전할 것"
여수지역 인구 감소에 대해 권오봉 여수시장이 유감의 뜻을 밝혔습니다. 권 시장은 송년사에서"지역 주력산업의 호조세에도 불구하고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해 안타깝다"며 "전남 제1 도시의 위상을 지킬 수 있도록 시민들의 힘과 지혜를 모아달라"고 강조했습니다.권 시장은 또, 올해 주요 성과로 박람회 특별법 개정과 ...
문형철 2018년 12월 29일 -

11명에게 억대 사기 40대 여성 송치
지인을 상대로 수억 원의 사기를 치고 잠적했던 40대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여수경찰서는 지난 2011년부터 최근까지11명의 지인들로부터 수십 차례에 걸쳐 총 5억 4천여 만원을 빌린 뒤 잠적했던 서 모 씨를 사기 혐의로 붙잡았습니다.경찰은 서 씨가 빌린 돈으로 투자를 하다 돈을 값지 못하게 돼 잠적한 것으로 보...
강서영 2018년 12월 29일 -

(리포트) 난임부부 상담센터..남은 과제는?-R
◀ANC▶도내 난임부부들의 정신건강 치료에 도움을 줄 상담센터가 도내 처음으로 순천에 문을 열었습니다.정부의 시범사업인 상담센터가 안정적으로정착되기 위해 해결과제도 남아 있습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난임부부를 포함해 산모들의 정신건강을 담당할상담센터가 순천에 문을 ...
김종수 2018년 12월 29일 -

해경, 2019 해맞이 행사 안전관리 나서
해경이 새해 해돋이 행사 당일 안전사고 예방에 나섭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내년 첫 해맞이를 위해 2천 6백여 명의 관광객들이 유람선과 여객선 등 다중이용 선박을 이용할 것으로 보고 집중 안전관리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또, 해맞이 명소와 인근 선착장, 해수욕장 인근에도 인력을 배치해 순찰을 강화...
조희원 2018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