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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과부하로 무더위 속 정전..이번주 최대-R
요즘같은 무더운 날씨에 정전이 나서 스무시간 동안무더위를 참아야 한다면 어떠시겠습니까?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정전 때문에주민들이 고통의 시간을 보냈습니다.계속되는 폭염에 전력수요도 연일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습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열흘 넘게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광주.짜증스러운 표정의 아...
송정근 2018년 07월 22일 -

남해군 해상서 낚싯배 좌초...인명피해 없어
오늘(22) 오전 8시쯤 경남 남해군 엄나무섬 인근 해상에서 3톤급 낚싯배가 좌초됐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나 선박 파손은 없었고 낚시객 8명도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수심이 낮은 곳을 지나던 낚싯배가 암초를 보지 못해 좌초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2018년 07월 22일 -

전남지사, 한병도 靑 정무수석과 지역 현안 논의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최근 전남을 방문한 한병도 청와대 정무수석에게 에코생태식물공원 조성과 지방분권 강화 등, 10건의 지역 현안사업을 건의했습니다. 김 지사는 한 수석과의 간담회에서 지역의 균형발전이 곧 국가발전으로 이어진다며 민선7기 주요 현안들이 속도감 있게 추진돼 도정목표인 내 삶이 바뀌는 전남 행...
최우식 2018년 07월 21일 -

열흘째 폭염 특보...습도·불쾌지수도 높아져
전국적으로 가마솥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광주와 전남 지역에는 열흘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21) 낮 최고기온은 광양 34.7도를 최고로 여수와 순천, 고흥은 32도에서 33도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내일부터는 북상하는 태풍 '암필'의 영향으로 습도도 증가해 불쾌지수도 높아지고 열대야 현상도 확...
조희원 2018년 07월 21일 -

광양시, 도시공원 내 분수 본격 가동
광양시가 도심 속 무더위 피서지인 도시공원 내 분수를 본격 가동합니다. 광양시는 여름철 시민의 무더위를 해소하고 어린이들에게 물놀이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도시공원 내에 설치되어 있는 분수시설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운영되는 분수는 우산 문화공원과 마동 근린공원, 중마23호 광장 등 모두 3...
박민주 2018년 07월 21일 -

제3회 여수기업사랑 배드민턴 대회 개최
여수기업사랑 협의회가 주최하는 '범시민 배드민턴 대회'가 오늘(21) 여수진남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지역 배드민턴 동호인 등 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혼합복식을 포함한 배드민턴 경기와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습니다. 여수시와 여수상공회의소 등으로 구성된 기업사랑협의회는 친 기...
문형철 2018년 07월 21일 -

고흥군, '치매안심, 공부하는 마을' 운영
고흥군이 주민들 스스로 생활 속에서 치매 예방을 실천할 수 있도록 자체 제작한 책자를 활용해 치매안심, 공부하는 마을 사업을 추진합니다. 고흥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이를 위해 마을 단위 신청을 받아 올해, 금산면 일정마을 등 30개 마을을 시작으로 사업을 시행해 사업결과에 따라 대상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입...
최우식 2018년 07월 21일 -

어린이집 통학차량 안전관리 현황 조사
어린이가 통학차량 안에 방치돼 숨지는 사고가 끊이지 않으면서 지자체가 통학차량에 대한 안전관리 현황을 조사합니다. 여수시는 오는 27일까지 관내 150여 곳의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통학차량 보험 가입과 안전교육 이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규정을 어기거나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할 계획입니다. 여수시는 또,...
문형철 2018년 07월 21일 -

제 224회 임시회 폐회..27개 안건 가결
제 8대 순천시의회가 8일 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회했습니다. 순천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올해 시정 주요업무와 추진실적을 검토하고 현장방문을 통해 점검을 이어갔으며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 모두 27개의 안건을 가결했습니다. 의회는 또 다음 달 3일부터 11일동안 임시회...
김종수 2018년 07월 21일 -

음주·졸음운전으로 어선-낚싯배 충돌
오늘(21) 오전 8시 10분쯤 여수시 화정면 앞바다에서 소형 어선이 승객 22명을 태운 낚싯배와 충돌해 낚시객 1명이 다쳤습니다. 해경 조사 결과 소형 어선 선장 48살 지 모 씨는 사고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 0.072%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경은 지 씨가 술을 마신 뒤 졸음을 이기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
조희원 2018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