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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측도 '반색'..."제재만 풀리면"-R
남북관계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각 지역별로도 교류 협력 계획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유엔 대북제재등 현실적 제약이 여전하지만 북측도 민간이나 지자체 차원의 교류에 적극적인 입장으로 알려져 주목됩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최근 남북교류협력사업에 가장 적극성을 ...
박광수 2018년 09월 28일 -

전남도, 폭염 선제적 대응으로 가축 폐사 줄어
전남지역의 올 여름 폭염에 따른 가축 폐사가 폭염이 덜 했던 지난해보다 훨씬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라남도는 올 여름이 지난 해보다 폭염특보 발효기간이 5일이나 많았고 평균기온도 2도 이상 높았지만,도내 가축 폐사는 총 97만 천 마리로, 지난해, 101만 2천 마리보다 4%가 줄었으며,전국적으로 가축 폐사량이 ...
최우식 2018년 09월 28일 -

최근 4년 전남 친족범죄자 6천 명 넘어서
최근 4년 동안 전남에서 발생한 친족범죄자가 6천 명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경찰청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재정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전남지역 친족 대상 범죄자는 6천 287명으로 매년 천 5백여 명의 친족범죄자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특히 전국에서 발생한...
김종수 2018년 09월 28일 -

여수시 '초등학생 100원 시내버스' 제도 운영
순천과 광양에 이어 여수에서도'초등학생 100원 시내버스' 제도가 운영됩니다. 여수시는 학부모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다음 달 1일부터초등학생 교통카드 할인 금액을100원에서 550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순천 지역의 경우지난 3월 해당 제도를 도입한 이후시내버스를 이용한 초등학생 수가 전년보다...
문형철 2018년 09월 28일 -

전두환 '광주서 재판 못받겠다' 또 연기-R
자신의 회고록 관련해 기소된 전두환씨가 광주에서 재판을 못받겠다며사건을 관할하는 법원을 옮겨달라고 또다시요구했습니다.이런 식으로 미루고 안나오겠다고 해서 재판이 미뤄진 게 벌써 세번째입니다.김철원 기자입니다.(기자)작년에 낸 자신의 회고록에서 5.18 헬기사격을 증언한 故 조비오 신부를 비난해 명예훼손 혐...
김철원 2018년 09월 28일 -

저소득층 자립지원 희망키움통장 모집
광양시가 다음달 1일부터 12일까지 희망키움통장 4차 가입자 신청을 받습니다.지난 2014년부터 시행된 희망키움통장은 근로 빈곤층의 자립을 위해 마련된 자산형성 지원 통장으로, 본인이 근로 활동을 하면서 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근로소득 장려금으로 월 10만 원을 적립해 주는 제도입니다.정부 매칭금이 포함된...
박민주 2018년 09월 28일 -

포스코 노조 와해 의혹 규탄 이어져
포스코의 노조 와해 의혹과 관련해 각계각층의 규탄이 이어졌습니다.정의당 전남도당은 성명서에서 포스코가 노조 와해 정황들이 드러나고 있는데도 문건 유출 경위를 따지는 등 물타기를 시도하고 있다며 책임있는 자세를 촉구했습니다.전남지역 노동, 시민단체들도 오늘(27)광양제철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단체를...
김종수 2018년 09월 28일 -

연휴 기간 국가정원 23만여 명 방문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순천만 국가정원에 20만 명 이상이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순천시에 따르면 닷새 간의 연휴 동안 국가정원에 체험활동과 공연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돼 지난 25일 10만 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모두 23만 여 명이 국가정원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순천시는 또 다음 달까지 국가정...
김종수 2018년 09월 28일 -

지역발전 한 목소리 내야-R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광역행정협의회가 오늘(27) 여수에서 열렸습니다.민선 7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공식회의였는데요.지역별 협력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정치권의 적극적인 협조도 뒤따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광양만권 도시들의 상생발전을 위해 ...
김종수 2018년 09월 28일 -

"일단 쓰고 보자"..급수선 예산으로 여객선 전용-R
낙도 식수난 해소를 위해 급수선 예산을 줬더니 엉뚱하게 여객선을 만든 곳이있습니다. 정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을 벌여놓고 이제와서 정부가 눈 감아 달라고 떼쓰는형국입니다. 진도군의 배짱 행정을 양현승 기자가 고발합니다. ◀END▶ ◀VCR▶ 진도 팽목항에서 뱃길로 1시간 떨어진 진목...
양현승 2018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