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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사건특별법 발의 '봇물'-R
국가 공권력에 의해 수많은 민간인이 희생됐던 여순사건. 70주년을 맞는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진실규명을 바라는 목소리가 높습니다.국회에서 특별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열고 여러 건의 특별법안이 발의돼 특별법 통과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VCR▶전남은 물론, 전북과 경남 등에서 ...
조희원 2018년 12월 14일 -

광양 동반성장 혁신허브 152개소 참여
대기업이나 공공기관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기술적으로 지원하는 광양 동반성장 혁신허브에 참여 기업이 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2011년 시작한 광양 동반성장 혁신허브활동에 중소기업체 98개사, 공공기관 40개 기관, 소상공인 14개소 등 모두 152개소로 참여가 확대됐습니다. 기업들은 동반성장 혁신허브 활동을...
박민주 2018년 12월 14일 -

광양시, 동백자원 활용 특화상품 개발 나서
광양시가 동백자원을 활용한 특화상품 개발에 나섰습니다.광양시는 지난해부터,지역주민 참여 중심으로 옥룡사지 동백숲 문화행사와 연계해 동백을 활용한 음식, 기념품, 체험 등 상품개발에 나서고 있습니다.광양시는 동백자원 활용과 관련해 내년에 백계산 동백특화림을 확대 조성하고 동백 지리적표시 등록 추진과 동백 ...
박민주 2018년 12월 14일 -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108명 기소..현직 단체장들 무
6.13 지방선거와 관련된 공직선거법 공소시효가 만료된 가운데 검찰이 백여 명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입건된 240여 명 가운데 6명을 구속기소, 102명을 불구속 기소했으며 재판에 넘기지 않은 130여 명 가운데 현직 단체장인 장석웅 도교육감과 권오봉 여수시...
김종수 2018년 12월 14일 -

30년간 활동한 원동력은?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의 일이라면 한국과 일본을 가리지 않고어디든지 찾아가는 일본 양심세력들.30년이 넘는 세월동안이들을 끊임없이 움직이게 한 원동력은어디에 있었을가요?어제에 이러 두번째 연속보도송정근 기자입니다. ◀END▶한국 대법원에서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의 승소 판결이 나온 뒤진행된 승소 보...
송정근 2018년 12월 14일 -

순천시장 경찰 출석..혐의 부인-R
◀ANC▶정부 기금 유용 의혹을 받고 있는 허석 순천 시장이 오늘(13) 경찰에 출석했습니다.선거 때부터 발목을 잡아왔던 이번 사건이 지방청으로 옮겨가면서 수사결과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VCR▶허석 순천 시장이 경찰에 출석했습니다.사건이 순천경찰서에서 전남지방경찰...
김종수 2018년 12월 14일 -

고흥군, 드론산업 발전을 위한 기업간담회 개최
고흥군이 드론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드론산업 발전을 위한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고흥군은 최근, 4차 산업혁명과 함께 드론의 중요성과 시장의 규모가 커진다고 보고 드론 산업에 대한 마스터플랜 수립과 새로운 수요시장 창출을 위해 이번 간담회에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습니다.고흥군은 특히,전국 유일의 국가...
최우식 2018년 12월 14일 -

문화재 보호 재난 안전관리 시설 확충
광양시가 지역 목재 문화재 보호를 위해 각종 재난 안전관리 시설을 확충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서울대학교 남부연습림 관사와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 등 목조 문화재 3개소에 대해 문화재청과 도비 등 1억 3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안전시설을 강화했습니다. 특히 문화재 주변에 CCTV를 설치해 광양시 CCTV 통합...
박민주 2018년 12월 14일 -

지방선거 공직선거법 위반 293명 검찰 송치
경찰이 6.13 지방선거와 관련해290여 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전남지방경찰청은 오늘(13) 공직선거법 공소시효 만료 시점을 기준으로 지금까지 7명을 구속, 286명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으며 조사결과 흑색선전이 가장 많았고 금품향응, 여론조작 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경찰...
김종수 2018년 12월 14일 -

체납차량 대상 번호판 영치 실시
자동차세 등 체납차량들에 대한 단속활동의 하나로 번호판 영치가 실시됐습니다. 각 지자체는 오늘(13)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 영치의 날을 맞아 해당 경찰서와 협조해 과태료와 자동차세 등을 체납한 차량들을 대상으로 단속을 펼치고 적발된 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해 체납징수에 나설 계획입니다. 특히 적발된 차량들 가운...
김종수 2018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