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코로나19 실직자 대상 일자리 지원사업 추진
광양시가 코로나19 여파로 실직한 시민들을 위해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국비를 포함해 모두 26억여 원을 들여 휴,폐업자와 무급휴직자 등 시민 6백 명을 뽑아 공공 일자리에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광양시는 수요조사와 적격여부 등을 거쳐 다음 달부터 오는 11월까지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종수 2020년 07월 08일 -

순천만습지 주변, 양계장 철거 철새 쉼터 조성
순천시가 순천만 철새도래지 주변 가금 농장을 철거하고 철새 서식지로 복원합니다. 순천시는 환경부로부터 국비 22억 원을 지원 받아 습지환경 훼손이 우려된 별량면 우산리와 학산리 2곳의 양계장에 대한 보상을 완료하고 올 하반기, 철새들의 쉼터로 복원하기로 했습니다. 순천만 주변은 연안과 내륙습지가 연결된 습지...
박민주 2020년 07월 08일 -

포스코, '안전 골든타임' 알림 스마트워치 배포
포스코가 포항과 광양제철소 현장 근무자 1,200여 명에게 신체 이상이 감지될 경우 실시간으로 주변 동료들에게 구조신호를 보낼 수 있는 스마트워치를 제공했습니다. 이는 CCTV로 안전을 확인하던 시스템을 보완하기 위한 것으로, 포스코는 현장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효과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조희원 2020년 07월 08일 -

전남 확진자 2명 추가...'방역 수칙 준수' 당부(투)
◀ANC▶ 여수와 목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현재 접촉자를 파악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방역당국은 지역 감염을 우려하며 방역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전남지역 28번째 확진자는 카자흐스탄 국적 외국인입니다. 지난 5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
문형철 2020년 07월 08일 -

전남 안심 해수욕장 예약율 50% 수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 전남도가 시범 도입해 시행한 안심 해수욕장의 성수기 예약률이 절반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여수 웅천, 보성 율포 해수욕장 등 안심 해수욕장 제도를 도입한 도내 11개 해수욕장의 극성수기 예약률이 현재 51%에 그친 것으로 집계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인파가 많지 않은 전남 해...
김주희 2020년 07월 08일 -

범민문화재단 이사장 '문화행사'로 취임식
여수 범민문화재단이 정희선 2대 이사장 취임과 사무실 이전에 맞춰 다양한 문화행사로 지역민과 함께 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범민재단은 오늘(7)부터 사흘간 재단 관계자와 시민들을 초청해 정 신임이사장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는 글로벌 매너와 커뮤니케이션 교육, 손편지 쓰기 체험과 실내악 공연등을 잇따라 마련합니...
박광수 2020년 07월 08일 -

(리포트)새로운 감염원 추가.. 사우나 직원들 확진
(앵커) 금양오피스텔에서 시작한 코로나 지역감염이 이 곳 저 곳을 옮겨다니며 확산하고 있습니다. 광산구에서는 사우나 직원들 세명이 한꺼번에 확진됐고 동구에서는 고시학원 수강생이 확진돼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 신창동 행정복지센터에 선별진료소가 꾸려졌습니다. 광산구 신창동 SM사...
김철원 2020년 07월 08일 -

이순신마리나 특혜 의혹..시장 측근도 입건 - R
◀ANC▶ 지난해 이순신마리나의 위탁 운영자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특정 업체에 특혜를 준 것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져 해경의 수사가 이뤄졌는데요. 수사는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담당 공무원 뿐만 아니라 현 시장의 측근도 특혜 의혹의 공범으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
강서영 2020년 07월 08일 -

ss"5년간 청년유출로 1조5천억 원 효과 상실"(R)
◀ANC▶ 자치단체마다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첫번째 과제로 삼고 있지만, 청년 유출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2018년까지 5년동안 광주·전남의 청년이 다른 지역으로 떠나면서 1조 5천억 원의 경제효과가 사라졌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역대학 졸업생들이 광주*전남을 떠나...
양현승 2020년 07월 08일 -

"지역인재 이탈 막자".. 법안 발의 잇따라
◀ANC▶ 일자리 감소로 지역 인재가 유출되는 현상, 지역의 오랜 숙제죠. 이런 현상을 막기 위한 법안이 이번 21대 국회에서도 잇따라 발의되고 있는데요,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역 청년들이 수도권으로 쏠리는 현상이 수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C.G.) 통계청 조사에 따...
조희원 2020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