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전남 코로나19 감염 3명 추가 발생
전남 광양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이던 두명과 해외에서 들어온 한명이 밤사이 코로나 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남도는 코로나19 전남 124번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중이던 광양 거주 50대 여성 두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민간검사기관의 진단 검사에서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아 현재 순천의료...
김주희 2020년 09월 11일 -

여수시 '추석 귀성·역귀성 자제' 당부
추석 명절이 다가오면서 코로나19 재확산에 대한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지자체가 이동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여수시는 지역별 향우회와 관내 기관·단체에 공문을 보내 귀성이나 역귀성을 자제할 것을 요청했으며, 취약계층에는 영상통화를 통해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가족과 안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
문형철 2020년 09월 11일 -

완화된 2단계..아직은 '긴장'-R
◀ANC▶이주들어 코로나19가 진정세를 보이면서 순천시가 완화된 2단계를 적용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긴했지만 방역당국은 여전히 긴장하고 있습니다.박민주기자입니다. ◀END▶지난달 말, 순천지역은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으로 홍역을 치렀습니다.지역감염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전파되...
박민주 2020년 09월 11일 -

리포트]"통합이냐, 분산이냐"...청사 문제 '평행선'
◀ANC▶392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여수시 청사 별관 증축을 두고 지역 각계에서 찬반 의견이치열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저희 여수MBC가 토론회 자리를 마련해이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뤄봤는데요. 별관 증축, 2청사의 필요성 등에 대해서도찬성과 반대, 양측의 의견이 평행선을 달렸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
문형철 2020년 09월 11일 -

김지사, 여순사건 특별법 행안위 상정 '환영'
김영록 전남지사가 여.순 사건 특별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에 상정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어제(10) 여순사건 특별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에 상정된 데 대해 "여순사건 특별법안 발의에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국회에서 여야 이념을 떠나 국민 통합과 화해를 향한 특별...
김주희 2020년 09월 11일 -

구례 축산 농가, 수해로 죽은 소 영혼 위령제
섬진강수해극복 구례군민대책본부는 오늘 오전 구례군청 앞에서 지난달 집중호우 때 물에 빠져 죽은 소들의 영혼 위령제를 열었습니다. 지난달 집중 호우로 5백여 마리의 소를 잃고, 추가로 소 2백여마리가 폐사한 피해를 입은 구례 축산농가들은 정부가 턱없는 보상액을 제시해 실망감이 크다고 강조하고, 수자원공사의 ...
송정근 2020년 09월 11일 -

여수 다녀간 포항시민 확진...보건당국 역학조사
포항지역 확진자가 지난 주말 여수를 다녀간 것으로 확인돼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여수시보건소는 오늘(10)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포항 62번째, 63번째 확진자가 지난 5일, 여수에 있는 카페와 식당 등을 방문했다는 통보를 받고 해당 시설에 대해 소독작업을 벌인 뒤 임시 폐쇄했습니다. 보건당국은 ...
문형철 2020년 09월 11일 -

오늘부터, 완화된 2단계 거리두기 시행
순천시가 신규 동선에 따른 지역감염이 발생하지 않는 추세에 따라 오늘부터(10),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를 완화해 시행합니다. 순천시는 오늘부터, 고위험시설로 분류된 12개 업종 가운데 순천 코로나19 확산을 불러왔던 방문판매업체와 격렬한 실내 집단 운동시설을 제외한 pc방 등 나머지 10개 업종에 대해서는 방역수칙...
박민주 2020년 09월 11일 -

존폐 논란 청소년교향악단..시민공청회 연다
존폐 논란이 일었던 순천시립 청소년교향악단 운영과 관련해 시민공청회가 열립니다. 순천시는 시립청소년교향악단 운영과 관련된 시민 의견수렴을 위해 오는 24일, 순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이해관계자 등 각계각층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청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참석자를...
박민주 2020년 09월 11일 -

독감 예방접종 지원, 지자체마다 '천차만별' - R
◀ANC▶ 지역의 코로나 확산 추세는 주춤하고 있지만 가을로 접어들면서 코로나와 증상이 유사한 독감이 유행할 것으로 예상돼 지자체 마다 대책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방접종을 독려하기 위한 지원 기준과 방식이 천차만별이어서 혼란스러운데다 의료 복지 형평성 논란도 나오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
강서영 2020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