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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신재생에너지 국비 공모사업 선정
순천시가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 분야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순천시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추진한 중대형 태양광발전소 원격 운영 관리를 위한 차세대 연구 개발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64억 원을 포함해 70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023년까지 추진되는 이번 공모 사업은 순천시 관내 지역 에...
박민주 2020년 05월 27일 -

`불법 조성 논란` 이낙연 전 총리 부모 묘소 이장
이낙연 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은 불법 조성 논란을 빚은 부모 묘지를 이장했습니다. 영광군에 따르면 이낙연 전 총리는 오늘(26일) 고향인 영광을 찾아 1991년과 2018년 조성된 부모의 묘지를 법성면의 가족 부지로 이장하고 서울로 돌아갔습니다. 이 전 총리의 부모 묘지는 지난 2천1년 시행된 장사법에 따라 신...
신광하 2020년 05월 26일 -

고흥만간척지 폐염전도 '석탄재 성토'-R
◀ANC▶고흥의 한 농경지 인근에 축사를 짓는데 사용된석탄재 성분의 슬래그 성토재에서 중금속 성분이 검출되면서 환경 오염 민원이 제기됐는데요.이번엔 고흥만 간척지 내 폐염전을 성토하는데석탄재 성분의 성토재가 사용된 것으로 확인돼 환경당국이 문제 제기를 하고 나섰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김주희 2020년 05월 26일 -

착한임대 릴레이..시민운동으로?-R
◀ANC▶코로나19 초기부터 전국적으로 착한임대 바람이 불었는데요, 순천에서도 7백여 상가로 확대됐습니다.농협과 축협은 물론 개인 참여가 늘고 있는데 앞으로 시민운동으로 정착될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박민주기자입니다. ◀END▶순천 역전 시장에 들어선 축협 상가,이곳 매장 한 곳을 임차해 축산 마트를 운영하...
박민주 2020년 05월 26일 -

여수 섬 박람회 개최 적극 지지
21대 국회에 입성한 지역 당선인들이 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김회재 당선인은 어제(25) 열린 대한민국 아름다운 섬 발전협의회에서 섬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섬의 미래를 제시하는 섬박람회가 여수에서 개최되길 바란다며 남해안 섬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
김종수 2020년 05월 26일 -

[ 헤드라인 뉴스(5_26) ]
1. 감염병 사태속에 소비가 위축되면서 농수산품이 갈 곳이 없습니다. 전국 최대의 산지인 광양에서 매실 수확이 시작됐지만 역시 판로 확보가 여의치 않습니다. ◀SYN▶ "코로나 영향으로 시장에 사람들이 많이 안나오기 때문에.." ------------------------------------- 2.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한 착한 임...
박광수 2020년 05월 26일 -

여수 '봄 갓' 해마다 10% 산지폐기...대책 시급
초봄에 파종돼 늦봄에 수확되는 돌산 봄 갓의 일부가 매년 밭에서 그대로 갈려나가는 것으로 알려져 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돌산갓가공업체와 여수시에 따르면 해마다 밭에서 산지 폐기되는 물량은 여수지역 전체 봄 갓 생산량의 10%에 이르고 있습니다. 업계는 봄 갓의 경우 김장철에 비해 갓김치 수요도 많지 않고 갓...
강서영 2020년 05월 26일 -

전남 김 생산량, 3년 만에 40만 톤 미만으로 감소
전남의 김 생산량이 3년만에 40만 톤 미만으로 떨어졌습니다. 전남의 2020년산 김 생산량은 최종 35만 5천톤으로, 2018년 42만7천톤, 2019년 45만2천톤으로 이어지던 상승세가 꺾였습니다. 이는 지난해 가을 김 양식 시작 시점에 찾아온 태풍과 높은 수온으로 양식환경이 좋지 않았던 결과로 풀이됩니다.
양현승 2020년 05월 26일 -

순천 해룡산단, KTR 첨단고무소재지원센터 준공
순천 해룡산단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의 첨단고무소재지원센터가 준공됐습니다. KTR 첨단고무소재지원센터는 연구동 4층과 고무배합동 2층 규모로, 국비 100억 원 등 총 사업비 227억 원이 투입된 첨단고무소재 시험, 평가, 표준화 연구시설입니다. 특히 이번에 센터 준공으로 항공, 우주, 자동차, 전기전자 등에 사용되...
박민주 2020년 05월 26일 -

매실 수확 본격화...초기부터 판로 불안
◀ANC▶전국 최대의 매실 산지인 광양을 중심으로 남도의 매실수확이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최근 몇년새 소비량이 줄고 판매 가격이 불안해 지면서 산지는 수확의 보람보다는 걱정이 앞서는 분위긴데요, 특히 올해는 코로나 19의 여파까지 겹쳐 농민들이 우려가 더욱 큽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섬진강변...
김종수 2020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