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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장기화..문화예술계 출구는?-R
◀ANC▶광주 전남지역의 코로나19 확산으로 문화예술 공연이 잇따라 연기되거나 취소되고 있습니다.코로나 확산을 피하고 예술인들의 어려움도 줄여보는 '무관중 콘서트'가 시도되고 있는데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박민주기자입니다. ◀END▶순천시 문화예술회관,한 달여 만에 또다시 휴관에 들어갔...
박민주 2020년 07월 08일 -

[ 헤드라인 뉴스 ]
1. 광주,전남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지만 필수적인 방역수칙들이 여전히 걷돌고 있습니다. 이미 업종별로 의무화된 전자 출입명부제 이행 여부를 현장 점검해 봤습니다. ◀SYN▶ "잘 모르시는 분들이 아직 좀 많이 계세요" ------------------------------------ 2. 각종 행사들이 잇따라 취소되면서 ...
박광수 2020년 07월 08일 -

광주 어제(7)부터 확진자 9명 발생..12일 동안 97명
광주에서 어제(7)와 오늘(8) 코로나 확진자가 12명 늘어 누적 확진자가 133명이 됐습니다. 광주시는 광주고시학원 8명, SM 사우나 1명, 광주일곡중앙교회 교인 1명, 35번째 확진자의 접촉자 1명, 해외입국자 1명 등 9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고 밝혔습니다. 35번째 확진자의 접촉자인 126번 확진자는 자가격리 해제를 앞둔 ...
우종훈 2020년 07월 08일 -

고흥군, 인구 감소율 처음으로 '멈춤'
고흥군의 인구 감소 추세가 처음으로 멈췄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2020년 6월 말 기준 고흥군의 인구는 64,336명으로 한달 전인 5월 말 인구와 똑같아 처음으로 전월대비 인구 감소 0명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고흥군은 민선 7기가 시작된 이후 2년 동안 귀농.귀촌.귀향 인구가 천825가구 2천548명...
김주희 2020년 07월 08일 -

전남 119 구급대, 4분마다 1번 출동
올 상반기 전남의 119 구급대가 4분마다 1차례씩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소방본부가 상반기 구조구급활동 실적을 분석한 결과 모두 7만7천여 차례 출동해 일평균 425차례, 4분마다 1건의 구급활동을 벌였습니다. 특히 심정지환자 679명 중 67명이 다시 소생해 9.9%의 생존율을 보여 지난해보다 2%가량 개선됐습...
양현승 2020년 07월 08일 -

전남 벼논 월동해충 '먹노린재' 발생 증가
전남지역 벼논에서 월동해충 먹노린재의 발생이 크게 늘면서 적기 방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남도농업기술원이 최근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지난 겨울 평균 기온이 평년에 비해 높아 월동해충인 먹노린재의 발생이 도내 21개 시·군 지역에서 전년 대비 19% 증가한 7천790여㏊ 면적에서 발생했습니다. 먹노린재는 낙엽 속...
김주희 2020년 07월 08일 -

김지사, "기후변화대응에 앞장설 것"
김영록 전남지사가 범지구적 기후 변화 대응에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어제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발족식' 자리에서 오는 2050년 이산화탄소의 배출량과 흡수량을 같게 하는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전남도 만의 특성을 살린 블루 에너지 구현, 블루 농산업 구축 등 다양한 블루 이코노미 ...
김주희 2020년 07월 08일 -

코로나19 실직자 대상 일자리 지원사업 추진
광양시가 코로나19 여파로 실직한 시민들을 위해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국비를 포함해 모두 26억여 원을 들여 휴,폐업자와 무급휴직자 등 시민 6백 명을 뽑아 공공 일자리에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광양시는 수요조사와 적격여부 등을 거쳐 다음 달부터 오는 11월까지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종수 2020년 07월 08일 -

순천만습지 주변, 양계장 철거 철새 쉼터 조성
순천시가 순천만 철새도래지 주변 가금 농장을 철거하고 철새 서식지로 복원합니다. 순천시는 환경부로부터 국비 22억 원을 지원 받아 습지환경 훼손이 우려된 별량면 우산리와 학산리 2곳의 양계장에 대한 보상을 완료하고 올 하반기, 철새들의 쉼터로 복원하기로 했습니다. 순천만 주변은 연안과 내륙습지가 연결된 습지...
박민주 2020년 07월 08일 -

포스코, '안전 골든타임' 알림 스마트워치 배포
포스코가 포항과 광양제철소 현장 근무자 1,200여 명에게 신체 이상이 감지될 경우 실시간으로 주변 동료들에게 구조신호를 보낼 수 있는 스마트워치를 제공했습니다. 이는 CCTV로 안전을 확인하던 시스템을 보완하기 위한 것으로, 포스코는 현장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효과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조희원 2020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