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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수욕장 이번주 본격 개장..예약제도 실시
내일(10)부터 전남지역 53개 해수욕장이 차례로 개장합니다. 전남에서는 목포 외달도와 해남 송호리, 완도 신지명사십리 등 15개 해수욕장이 안심 예약제를 도입했으며, 예약제가 아닌 38개 해수욕장에서도 발열체크와 손목밴드 착용 등 방역 활동이 이뤄집니다. 해수욕장 예약제는 도청과 시군, 바다여행 누리집을 통해 ...
김진선 2020년 07월 09일 -

순천, 식품접객업소 종사자 마스크 착용 의무화
순천시가 식품접객업소 종사자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습니다. 순천시는 최근, 광주·전남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늘어나는 추세를 보임에 따라 식품접객업소 종사자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음식점 등에 소독제 비치와 방역 소독, 발열 호흡 증상 종사자 근무 금지 등 ...
박민주 2020년 07월 09일 -

전남도, 민관경 합동 적조 피해 모의 훈련
오늘(9) 고흥군 금산면 우두리 해역에서 적조 피해예방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민·관·경 합동 적조방제 모의훈련'이 개최됐습니다. 오늘 훈련은 드론과 기술 지도선을 이용한 상습 적조 발생 해역 예찰을 비롯해, 정화선, 해경 방제선 등 32척의 선박을 동원해 황토 살포, 수류 방제 후 가두리 어장에서의 양식 어류...
김주희 2020년 07월 09일 -

다주택 의원들, 책임감 뒤따라야
◀ANC▶수도권 집값 폭등 논란속에 집을 두채이상 가진 정치인들이 공개되면서 눈총을 받고 있습니다.우리지역도 투기지역 등지에 두채이상 집을 가진 국회의원들이 두명이나 포함됐는데요, 논란이 갈수록 더 확산될 전망입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SYN▶2019년 11월(국민과의 대화):보다 강력한 여...
김종수 2020년 07월 09일 -

'의대유치 도내에서 먼저 결정해야?'...정부자료논란
전남의 의대 신설 문제는 '도내에서 지역을 먼저 결정'해야 검토 한다는 정부 방침이 일부 보도를 통해 전해져 논란이 예상됩니다. 한겨레 신문은 오늘 정부의 '의료인력 확대방안'자료를 인용해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의대가 없는 전남 지역의 의대 신설문제는 '전남도 내부에서 지역을 결정한 뒤에 별도 검토'하...
박광수 2020년 07월 09일 -

[ 헤드라인 뉴스 ]
1.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한 지자체의 집회 제한조치에 대해 고무줄 잣대라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YN▶ "불편한 쪽은 금지를 시켜버리고" 자신들이 불편한 집회만 막고 있다는 반발이 나오고 있습니다. ------------------------------- 2. 정치인들의 다주택 사례가 알려지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SYN▶ ...
박광수 2020년 07월 09일 -

리포트]코로나 속 효자 작목 '고흥 복숭아'-R
◀ANC▶고흥 지역에서 복숭아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합니다. 아직 복숭아가 나오기는 좀 이른 시기인데요,고흥에서는 극 조생종 복숭아를 재배하는 곳이 많다고 하네요.네 빨리 출하가 되면서 수요처도 많고 작황도 좋아서 모처럼 지역농가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
김주희 2020년 07월 09일 -

(리포트)전국 지역감염 절반 이상 광주..3단계 격상?
(앵커) 어제 전국에서 추가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가 28명이었는데요, 이 중 광주에서 나온 확진자가 절반이 넘습니다.// 감염이 모든 연령대로 확대되고 새로운 진원지가 계속 생겨나자 광주시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에서 발생한 코...
우종훈 2020년 07월 09일 -

여수시의회 의장단 "특화시장 문제 해결에 노력"
제7대 여수시의회 후반기 의장단이 첫 공식 외부활동으로 여수수산물특화시장 상인들과 면담을 가졌습니다. 전창곤 의장과 김종길 부의장 등 10여 명은 오늘(9) 여수시청 내 농성현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입장을 듣고 분쟁이 해결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여수시에도 적극적인 행정을 주문했습니다...
문형철 2020년 07월 09일 -

해상경계 최종 변론..."기존 경계 인정해야"
전남과 경남의 해상경계에 대한 권한쟁의 심판의 최종 변론이 오늘(9) 헌법재판소에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전라남도와 여수시는 과거 대법원이 현재의 해상경계선을 유효하다고 판단했고, 기존의 경계선을 무시하고 등거리 원칙을 적용하면 모든 지자체가 혼란을 겪게 된다며 경상남도와 남해군의 청구를 기각해야 ...
문형철 2020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