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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사랑상품권 효율적 관리 시스템 구축
고흥사랑상품권의 효율적인 관리 시스템이 새롭게 구축됩니다. 고흥군은 이달 19일 부터 30일 까지 지역 상품권에 대한 보안성 강화와 부정 유통 방지 등을 위해 새로운 통합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고흥군은 고흥사랑상품권의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 기간 동안 불가피하게 고흥사랑상품권의 판매를 중단하고 다...
김주희 2020년 10월 14일 -

강정희의원, 국가산단 기업 지역 인재 채용 촉구
전남도의회 강정희 의원이 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의 의무적 지역 인재 채용을 촉구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제3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보건복지환경위원회 강정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국가산단 입주기업 지연 인재 채용 촉구 건의안'이 통과됐다고 밝혔습니다. 강정희 의원은 수많은 지역 인재들이 대학진학과 취...
김주희 2020년 10월 14일 -

'가짜 갯바위' 사건, 해경 내사 착수
여수mbc가 연속 보도하고 있는 '가짜 갯바위' 사건과 관련해 해경이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오늘(14) 갯바위를 원상 복구한다며 임의로 시멘트를 덮었다는 보도 내용과 관련해 위법 행위의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여수시에 관련 자료를 요청했습니다. 해경은 자료를 검토한 뒤 공유수면관리법 위반 등의 혐...
강서영 2020년 10월 14일 -

인천 확진자, 지난 주말 여수 방문...접촉자 파악 중
인천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최근 여수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돼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여수시보건소에 따르면 오늘(14)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인천 중구 46번째 확진자가 지난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여수에 있는 술집과 음식점, 교회 등을 방문했습니다. 이에 따라 보건당국은 확진자가 방문한 시설...
문형철 2020년 10월 14일 -

전남도의회, 여순사건 특위 구성
전남도의회 내에 여순사건특위가 구성됩니다. 전남도의회는 제3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강정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여순사건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의결하고, 10명의 특위 위원을 선임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여순사건 지원 단독 조례 제정을 추진하면서 여순사건 특위까지 구성 함으로써 국회의 여순사건특별법 ...
김주희 2020년 10월 14일 -

전남도, 내년부터 공공심야약국 지정 운영
전남도가 내년부터 공공심야약국을 지정해 운영에 들어갑니다. 전남도는 응급 환자가 발생할 수 있는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운영되는 공공심야약국을 동부권과 서부권에 각각 한곳 씩 지정해 내년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도는 공공심야약국이 약사의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야간·휴일의 진료...
김주희 2020년 10월 14일 -

'부산 코로나19 집단 확진' 전남 요양시설 방역 강화
부산의 한 요양병원에서 발생한 코로나 19 집단 확진과 관련해 전남도가 요양시설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대한 방역 강화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사회적거리두기는 1단계로 완화됐지만, 노령인구가 많은 만큼 요양병원과 요양원 등에서 입소자의 외출과 외박을 금지하고 종사자는 동선 공개, 면회도 비대면으로만 허용...
김진선 2020년 10월 14일 -

김영록 지사 "시도 행정통합 장기적 관점에서 봐야"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이용섭 광주시장이 제안한 시도 행정통합에 대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검토해야 한다며 거리두기에 나섰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14) 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시도 행정통합이 지고지순한 선은 아니다"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연구하고 정책 대안을 검토해 순기능과 역기능을 살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진선 2020년 10월 14일 -

여수시의회 '해상경계 권한쟁의심판 취하' 촉구
전남과 경남의 해상경계에 대한 권한쟁의심판과 관련해 여수시의회가 현형 경계를 유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의회는 오늘(14) 성명서를 통해 전남과 경남의 해상경계가 지난 2015년 대법원 판결을 통해 확정됐지만 경상남도가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해 지역 간 갈등이 심화하고 있다며, 경상남도는 억지 주장...
문형철 2020년 10월 14일 -

폭언·폭행 의혹 성매매여성 보호센터 '경고' 처분
성매매 피해 여성에게 갑질과 폭언이 이뤄졌다는 의혹이 제기된 성매매 여성 보호센터에 여수시가 경고 처분을 했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해당 보호센터에서 비품 대장을 부실하게 관리하고 부적절한 회계 처리가 이뤄진 정황을 확인하고 '경고' 조치했습니다. 다만 폭언과 폭행 의혹에 대해 여수시는 직접 조사할 권한이 없...
강서영 2020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