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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도심도로 제한속도 하향 조정
정부 정책에 따라 순천시가 도심 도로의 제한속도를 하향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정부의 도심부 안전속도 5030 정책이 내년 4월부터 시행됨에 따라 후속조치로 제한속도 하향 조정 안내 시설물 정비를 이달 말까지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안전속도 5030은 도심부 내 일반도로는 시속 50km, 주택가 등 이면도로는 시...
박민주 2020년 07월 10일 -

김영록 지사 "믿기 어려운 비보, 안타깝고 황망해"
김영록 지사가 박원순 서울시장이 세상을 떠난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나타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시민운동의 씨앗을 뿌린 시민운동가이자 탁월한 인권변호사였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를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또 "서울시장이었지만 지방과 지역균형발전을 챙겼고, ...
양현승 2020년 07월 10일 -

골프 모임 공무원 엄중 문책..재발 방지 약속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확진자가 포함된 공무원들의 골프모임과 관련해 도민들에게 사과하고, 공무원들이 성실의무와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한데 대해 엄중 문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10) 발표한 사과문을 통해 "전남도와 시군 소속 공무원의 잘못된 처신으로 심려를 끼쳐 드려서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재발방...
김주희 2020년 07월 10일 -

[ 헤드라인 뉴스 ]
1. 오늘 새벽 80여명의 환자와 직원들이 있던 고흥의 한 대형 병원에서 불이났습니다. ◀SYN▶ 모두 3명이 숨지고 27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 2. 오늘 화재에서는 민간 크레인 기사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인명피해를 줄일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위급하다는 소식에 자신의 크...
박광수 2020년 07월 10일 -

여수시 공무원, 민원인에 '욕설·폭언' 논란
여수시청의 한 공무원이 민원인을 상대로 수차례 욕설과 폭언을 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간부 공무원 A씨가 상수도 공사에 대해 민원을 제기한 한 시민에게 수차례 전화를 걸어 욕설과 폭언을 한 사실을 확인했으며, A씨를 상대로 조사를 벌인 뒤 징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문형철 2020년 07월 10일 -

고흥군, 병원 화재 피해자 지원대책 마련
고흥군이 오늘 병원 화재 피해자들을 위해 지원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고흥군은 오늘(10) 고흥읍 윤호21병원 화재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장례비와 의료비를 비롯해 유족들에 대한 구호금과 6인 가구까지 생계비를 지급하는등 지원 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피해자 가구 가운데 중.고등학생이 있는 경우 6개월...
김주희 2020년 07월 10일 -

(리포트)'마스크' 착용 유무가 코로나 확산 갈랐다
(앵커) 코로나 확산을 막을 수 있는 가장 쉽고도 핵심적인 수칙은 마스크 착용이죠. 광주지역의 코로나 확산경로를 보더라도 마스크를 잘 쓴 곳과 그렇지 않은 곳의 차이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잡니다. (리포트) 10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온 광주고시학원. 강사와 수강생 모두 마스크를 제대로 쓰...
남궁욱 2020년 07월 10일 -

해외입국자 직장 동료 모두 '음성'
어제(9) 광양에서 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된 해외입국자의 직장 동료들이 모두 음성으로 판명됐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의 동선이 제한적이었지만 예방 차원에서 직장 동료 30여 명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벌인 결과 음성으로 판명됐으며 해당 사업장도 오늘(10)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김종수 2020년 07월 10일 -

고흥 병원 화재..3명 사망 20여 명 부상
◀ 앵 커 ▶오늘 새벽, 고흥의 한 병원에서 불이 나 3명이 숨지고 27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병원에는 스프링클러가 설치돼 있지 않았고노약자들이 많아 인명피해가 컸습니다. 방화의 가능성 보다는 전기적 요인이 원인일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오늘 첫뉴스 강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폭우가 쏟아지...
강서영 2020년 07월 10일 -

리포트]민간 크레인 기사들 심야 장대빗속 6명구조
◀ANC▶이번 화재에서 그나마 인명피해를 줄일수 있었던 건 민간 크레인 운전기사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장대비가 내렸던 새벽 자신의 크레인을 직접 몰고 현장으로 달려가 환자와 직원등 6명이 목숨을 구해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8층짜리 건물 꼭대기 층. 흰 연기가 쉴 틈 없이 새...
조희원 2020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