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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뉴스 (5_28) ]
1. 윤봉길 의사의 가짜 유묵을 고흥군이 수억원을 주고 사들였다는 논란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SYN▶ "거기에 낙관을 찍었다든가 그런 것은 없었습니다" 법원이 다른 유묵도 가짜일 수 있다며 군이 돈을 지불한 필요가 없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 2. 전국 최초의 주민 참...
박광수 2020년 05월 28일 -

"다른 유묵도 모조품 가능성 커".. 고흥군 승소
◀ANC▶수년전 고흥군이 윤봉길 의사의 가짜 유묵을 수억원을 주고 매입했다는 논란이 제기되며 법적 다툼으로 까지 이어졌는데요,이때 같이 구입했던 나머지 유물들도 가짜일 수 있다며 판매자에게 돈을 줄 필요가 없다는 판결을 법원이 내 놨습니다.이미 준 돈을 포함해서 액수가 자그마치 10억원에 이르는데요, 그야말...
조희원 2020년 05월 28일 -

순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95% 접수
순천지역의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접수가 95% 완료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시는 관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대상은 전체 11만 8천 337가구로 이 가운데 95%가 접수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기초생활수급과 장애인 가구는 현금으로 지급을 완료했으며, 일반 세대는 27일 기준 신용, 체크카드 포인트는 58...
박민주 2020년 05월 28일 -

음주운전 공무원, 현장 단속 경찰관 폭행..체포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된 공무원이 경찰관까지 폭행해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무안경찰서는 오늘(28일) 공무집행방해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전남도청 공무원 40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 오후 10시쯤 무안군 삼향읍 도로에서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11% 상태로 운전하다 신고를...
신광하 2020년 05월 28일 -

리포트]수상태양광 반대 여론, 극소수?-R
◀ANC▶고흥 해창만 수상 태양광 조성 사업을 둘러싼 논란, 연속보돕니다. 고흥군이 주민들에게 정보를 차단한 데 이어 반대하는 주민들의 수를 축소하면서 행정의 신뢰를 떨어트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VCR▶CG] 고흥군은 해창만 수상 태양광 조성 사업이 지역 주민 87%가 ...
김주희 2020년 05월 28일 -

고흥 노인건강복지타운 건립 본격 추진
고흥 노인건강복지타운 건립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고흥군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와 여가 생활의 공간으로 활용될 '고흥노인건강복지타운' 건립 사업이 최근 공모 절차를 거쳐 설계 업체가 선정 됨에 따라 내년 말 완공 계획으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고흥노인건강복지타운은 도양읍 ...
김주희 2020년 05월 28일 -

광양사랑상품권 사용 시 온누리상품권 지급
광양시가 광양사랑상품권의 사용을 독려하기 위해 소비자들에게 혜택을 제공합니다. 광양시는 다음 달 1일부터 닷새동안 일정액 이상 광양사랑상품권을 사용할 경우 최대 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며 이를 통해 지역 내 소비촉진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김종수 2020년 05월 28일 -

여수 대포지역 주민 "대기오염물질 측정소 설치해야"
여수산단 인근 주민들이 대기오염물질 측정소 설치를 촉구했습니다. 여수 대포지역발전협의회는 오늘(28) 성명서를 내고, 지난해 전라남도가 여수산단과 대포마을 경계지점에 대기오염물질 측정소를 설치할 것을 약속했지만 민·관 협의체 권고안 초안에는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협의회는 또, 주...
문형철 2020년 05월 28일 -

관광협업센터 적신호..미숙한 행정 논란
◀ANC▶광양시가 지역관광산업을 부흥시켜 보겠다며관광협업센터 설립을 추진해 왔는데요,제때 설립될수 있을지 미지숩니다. 정부 승인과정에서 예산도 줄었고 시의회도 부정적인 입장 입니다.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광양시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춰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했던 관광협업센터. 관광...
김종수 2020년 05월 28일 -

(S/리포트) 쿠팡 물류센터발 감염 확산에 '긴장'
(앵커) 쿠팡 물류센터에서 시작된 코로나 감염 확산세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방역당국은 일단 수도권에 한해 사회적 거리두기 수준으로 방역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는데요. 지역도 혹시 모를 확산에 대비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배송이 빠르고 환불이 쉬운 장점 때문에 생필품과 생활용품을 주...
송정근 2020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