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여수시, 내일(19) 오동도에 여순사건 기념관 개관
여수시가 여순사건 73주기에 맞춰 오동도에 여순사건 기념관을 개관합니다. 내일(19) 문을 여는 여순사건 기념관은 해방 직후 국내 상황과 사건 전개과정, 특별법 제정 노력 등, 6개의 아카이브와 손가락총을 형상화한 포토존으로 구성됐으며, 과거의 아픔을 딛고 현재의 아름다운 관광도시로 도약한 여수의 주요 관광지 VR...
최우식 2021년 10월 18일 -

YGPA, 노후.고위험 항만시설 안전점검
여수광양항만공사가 노후 고위험 항만시설 10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벌입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준공된 지 30년이 지난 석유화학부두 등 노후·고위험 항만시설 10개소에 대해 안전 점검을 실시합니다. 공사는 이번 점검을 통해 발견된 안전 위해 요소에 대해 시급성에 따라 긴급 유지보수와 정밀안전진단 등으로 나눠 ...
김주희 2021년 10월 18일 -

국정감사에서 광양세무서 필요성 제기
광양세무서의 신설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국민의힘 유경준 의원은 오늘(18) 광주지방국세청사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7개 지방청 가운데 광주국세청이 지난 해 납세서비스, 세원관리 등 평가가 저조해 조직성과평가 순위에서 꼴찌를 기록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유 의원은 이같은 원인에 대해 광양 지역의 세원이 큰 폭으로...
김주희 2021년 10월 18일 -

축사 옆에 주택 허가.."짓기 전에 통보 없었다" (R)
◀ANC▶ 새로운 지은 집 옆에 축사가 들어선다면 어떨까요? 실제로 영암군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는데 영암군은 축사 허가 신청을 미리 받고도 인근에 주택 허가를 내주는 이해못할 행정으로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양정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해 말 영암군 군서면에 새로 집을 지은 이은혜 씨. 설레는 마...
양정은 2021년 10월 18일 -

롯데케미칼 바이오PET, 업계 최초 '환경 표지 인증' 획득
롯데케미칼의 바이오 페트 소재가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환경표지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롯데케미칼의 바이오 페트, 즉 폴리에틸렌 수지는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바이오 원료로 사용해 석유화학 원료를 사용하는 기존 제품보다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28% 줄일 수 있으며 기존 페트와 품질은 같으면서도 100% 재활용.재사용이 ...
최우식 2021년 10월 18일 -

국가산단 인명사고 대부분이 30년 이상 노후산단에 집중
국가산단 인명사고의 대부분이 노후 산단에 집중되고 있어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정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의원은 2015년부터 지난 8월까지 한국산업단지공단 관할 산업단지 63곳에서 모두 190건의 안전사고로 268명의 인명피해와 750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이같은 사고의 97%가 3...
최우식 2021년 10월 18일 -

여순사건 특별법 시행령 2차 토론회 개최
여순사건특별법 제정 이후 관련 시행령 마련을 위한 2차 토론회가 오늘(18) 오후 2시, 여수문화홀에서 열립니다.이번 토론회는 지난달 1차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을 정리하고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제주4‧3평화재단 양조훈 이사장과 국사편찬위원회 김득중 사료조사실장 등, 전문가들이 참여합니다.주최 측인 ...
최우식 2021년 10월 18일 -

방역수칙 완화...일상 회복 기대감 상승
◀앵커▶단계적 일상 회복을 앞두고 예비 시험이 시작됐습니다. 사적모임 인원 제한이나 영업시간 등 일부 방역수칙이 완화됐는데요. 시민들은 긴장 속에 일상 회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코로나19가 확산하기 전까지는 24시간 영업했던 식당입니다. 영업시간 제한 때문에 그동안엔 일찍 문을 닫아야했지만...
윤근수 2021년 10월 18일 -

광양시, 시설농가 시설현대화 사업 확대
광양시가 시설농가들의 시설 현대화 사업을 확대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고품질 원예작물 육성과 소득증대를 위해 내년에 990㎡ 미만의 다목적 중소형 하우스 설치 사업에 1억 5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해 시설원예 농가들의 시설현대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시는 또, 고품질 원예 작물 육성을 위해 25억원의 사업비를 추가 투...
김주희 2021년 10월 18일 -

민주당, 단체장 평가 하위 20%에 감점 20% 적용
더불어민주당이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하위 20%에포함되는 현역에 대한 '감점 페널티'를 적용하기로 해 지역정가가 긴장하고 있습니다.민주당 중앙당은 광역단체장, 시·도당은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를 평가하는데4년 전 지방선거는 10% 감점 페널티가 적용됐지만 이번에는 20%로 상향됐습니다.단체장은 PT와 여론조사...
김양훈 2021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