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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규 의원, "여수터미널 도착 홈을 원상 복귀해야"

김종태 기자 입력 2021-12-24 20:40:00 수정 2021-12-24 20:40:00 조회수 0

여수시외버스터미널의 도착 홈 위치 변경이

택시기사와 버스 이용 승객에게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김영규 여수시의원은

최근 정례회 5차 본회의에서

터미널 도착 홈 변경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도착 홈 원상 복귀와 안전요원 배치 등을 촉구했습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여수시외버스터미널 도착 홈은 1982년 터미널 건립 이후

현 택시 승강장 근처로 운영돼 왔지만

지난 4월 발생한 안전사고 이후

터미널 내 승차 홈으로 도착점이 변경돼

택시기사에게는 경제적 타격을 미치고

시외버스 이용하는 승객도

이동 등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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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태
김종태 jtkim@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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