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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 영상메시지로 위로와 진상규명 약속 의지 밝혀
김부겸 국무총리가 여순사건은 우리 현대사에서 아직도 풀지 못한 가장 아픈 손가락이라며 아픔이 치유되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19), 여순사건 제73주기 합동위령제와 추념식에 보낸 영상 추모사를 통해 여순사건으로 목숨을 잃으신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빈다며 유가족 여러분께도 깊...
최우식 2021년 10월 19일 -

국무총리 영상메시지로 위로와 진상규명 약속 의지 밝혀
김부겸 국무총리가 여순사건은 우리 현대사에서 아직도 풀지 못한 가장 아픈 손가락이라며 아픔이 치유되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19), 여순사건 제73주기 합동위령제와 추념식에 보낸 영상 추모사를 통해 여순사건으로 목숨을 잃으신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빈다며 유가족 여러분께도 깊...
최우식 2021년 10월 19일 -

여순사건 73주기 위령제와 추념식 거행
특별법 제정이후 첫 번째로 열린 여순사건 73주기 합동위령제와 추념식이 여수 이순신 광장에서 엄숙하게 거행됐습니다. 이번 73주기 행사는 오전 10시 정각, 사이렌과 함께 1분간 희생자를 기리는 묵념을 시작으로 도립 국악단의 진혼무와 희생자 손주인 서영노 씨의 유족 사연 낭독, 추모 공연 등, 합동 위령제에 이어 헌...
최우식 2021년 10월 19일 -

"COP28 양보는 남해안남중권의 노력을 외면한 처사"
여수시가 정부의 COP28 유치 양보는 남해안남중권 주민들의 노력과 참여를 외면한 처사로, 실망스럽고 안타까운 결정이라며, COP33이 남해안.남중권에 반드시 유치되도록 정부가 약속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여수시는 입장문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2028년 개최예정인 COP33을 반드시 유치할 수 있도록 남해안남중권 12...
최우식 2021년 10월 19일 -

(R)'여순 10.19, 진실의 꽃이 피었습니다.'
◀ANC▶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이후 첫 위령제와 추념식이사건이 발발했던 여수에서 엄숙하게 거행됐습니다.73년 만에 희생자와 유가족의 명예회복을 공식화하는, 새로운 시작, 원년의 의미가 강조된 자리였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오전 10시 정각. 묵념 사이렌과 함께 여순사건 73주기 합동위령제와 추...
최우식 2021년 10월 19일 -

때 이른 영하권 한파..모레 다시 추위
◀ANC▶이례적인 가을 한파가 찾아오면서오늘(18) 아침, 지역 곳곳은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기상청은 모레 새벽부터 또 다시 찬공기가 내려와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VCR▶ 아직 동이 채 트지 않은 순천 역전시장.가을의 중턱, 갑작스레 때이른 영하권 ...
강서영 2021년 10월 18일 -

동백꽃으로 하나 된 학생들.. 제주학생들 여수 방문
◀ANC▶여순사건 73주기가 바로 내일(19)입니다. 지난 4월, 여수순천 학생들이 제주를 방문해 4.3에 대해 체험하고 배우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이번에는 제주 학생들이 여순사건을 이해하기 위해 여수를 찾았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VCR▶살짝 치켜든 턱과 당당한 표정,그림 밖으로 걸어나올 것만 같...
조희원 2021년 10월 18일 -

오는 20일부터 여수에서 '2021 국제 섬 포럼' 개최
2026 여수세계 섬박람회 개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여수에서 2021 국제 섬 포럼이 열립니다. 오는 20일부터 이틀동안 기후변화와 섬이라는 주제로, 한국과 영국, 미국 등, 7개국이 참여하는 이번 포럼은 해양과 도서, 기후변화, 섬 등, 분야별로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온라인 화상회의와 대면회의를 병행한 하이브리...
최우식 2021년 10월 18일 -

순천만서 흑두루미 3마리 관찰...지난해보다 5일 빨라
멸종위기종인 흑두루미가 지난해보다 닷새 빨리 순천만을 찾았습니다. 순천시는 오늘(18) 오전, 순천만 갯벌에서 흑두루미 3마리가 관찰됐으며, 앞으로 본격적인 흑두루미의 이동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순천만 인근에 갈대 울타리를 설치해 통행을 제한하고, 친환경 볍씨를 제공해 안정적인 서식 환경을 조성...
문형철 2021년 10월 18일 -

폐기물 뒤범벅 토석, 그래도 좋은 흙?
◀ANC▶ 목포시가 폐기물이 섞인 토석을 도심 한복판에 쌓았다는 보도, 오늘도 이어갑니다. MBC가 중장비로 토석더미를 직접 파봤더니, 역시나 내부에서 폐기물이 발견됐습니다. 업계에서는 폐기물 선별작업 예산도 만만치 않다고 지적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 옥암동 대학부지. 목포...
양현승 2021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