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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심하다며 흉기 휘둘러.. 일가족 4명 참
◀ANC▶전남 여수의 한 아파트주민이층간 소음을 이유로윗층 주민을 찾아가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일가족 4명이 죽거나 크게 다쳤는데 사건 이전부터 층간 소음으로 인한 갈등이 잦았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VCR▶여수시 덕충동의 한 아파트. 오늘(27) 새벽 0시 40분쯤, 이 아파트에 사는 35살 A 씨가 위층을 찾아가...
조희원 2021년 09월 27일 -

주말 동안 전남 41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주말 동안 도내에서 41명이 코로나19로 확진되는 등 추석 연휴 이후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여수 15명, 목포 6명 등 12개 지역에서 산발적 감염이 이어졌으며, 대부분 명절 연휴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하거나 타지역을 방문한 뒤 가족,지인 간 감염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전남의 누적 확진자는...
김진선 2021년 09월 27일 -

학교 앞 고층 아파트 신축..학습권 침해 반발
◀ANC▶ 여수의 한 고등학교와 인접한 부지에 잇따라 고층 건물 신축이 추진되면서 학교측이 학습권 침해를 주장하며 건축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특히 해당 부지가 임진왜란과 관련이 있다며 문화 유적으로 개발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 입니다. ◀VCR▶ 여수고등학교 바로 옆에 붙어 있는 9...
강서영 2021년 09월 27일 -

여수 개항 100주년 비전은 '사람과 공존하는 해
여수시가 미래 여수항의 비전을 사람과 공존하는 해양복합관광거점으로 정하고 개항 100주년 기념사업을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개항 100주년 기념사업 실행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갖고, 이같은 미래 비전과 함께, 여수항의 실태 분석에 이어 중장기 8대 과제와 단기 10대 과제 선정 등, ...
최우식 2021년 09월 27일 -

술집 닫으니 몸살 앓는 공원..'실종된 시민의식'
◀ANC▶ 밤 10시 이후 영업 금지가 지속되고 날씨도 선선해지면서 도심 공원이 밀려드는 음주객들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코로나 감염 우려가 높아지는 것은 물론, 쓰레기 무단 투기로 환경 오염까지 부추기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지난 23일 밤 순천 조례호수공원. 연휴가 끝난 평일인데도 돗자리를 ...
강서영 2021년 09월 27일 -

남도음식문화큰잔치 앞두고 '남도요리교실' 운영
다음달 여수에서 열리는 올해 남도음식문화큰잔치를 앞두고 첫 온라인 프로그램인 '남도요리교실'이 운영됩니다. '남도요리교실'은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전남도 홍보대사인 배우 김수미씨가 명인에게 굴비찜과 조기탕의 비법을 배우는 과정을 프로그램에 담았으며, 다음달, 남도음식문화큰잔치 개막일에 맞춰 유튜브를 통...
김진선 2021년 09월 27일 -

타이틀+헤드라인
1.여수의 한 아파트 주민이층간 소음을 일으킨다며윗층 주민에게 흉기를 휘둘러2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이 아파트에서는 사건 이전부터 층간 소음으로 인한 갈등이 있었습니다. ........................................................................................................2.더불어민주당 호남...
김종태 2021년 09월 27일 -

코로나 확진자 치료, 공공의료기관 의존도 높아
코로나19 확진자 공공의료기관 치료는 전남 등 의료환경이 열악한 지역에서 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회 최종윤 의원에 따르면지난해 1월부터 코로나19로 입원치료를받은 전남지역 환자는 2270명으로이가운데 84.5%가 공공의료기관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이는 수도권과 광역시의 코로나19 공공의료기관 입원환...
김양훈 2021년 09월 27일 -

여수 마래2터널, 29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전면
여수 덕충IC에서 만성리 해변을 잇는 마래 2터널이 내부 낙석 위험구간 정비를 위해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차량과 보행자 통행이 전면 통제됩니다. 여수시는 올해 상반기에 실시된 마래2터널 특별점검 결과에 따라 터널 내부 낙석 위험석 제거 등, 훼손된 구간의 보수와 정비를 위해 교통이 통제된다며, 이 기간 동...
최우식 2021년 09월 27일 -

전남도민 \"자치경찰 최우선 사무는 생활안전\"
전남 도민 2명 가운데 1명은 주요 자치경찰 사무로 '생활안전과 범죄예방 활동'을 꼽았습니다.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가 9월 1일부터 자치경찰 3대 사무 가운데 우선 추진 사무를 묻는 도민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생활안전 및 범죄예방 활동’이 51.1%로 가장 많았고 ‘사회적약자 보호활동’, ‘교통안전 활동’ 순으로 조...
김양훈 2021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