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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황길지구 20년 넘게 표류, 왜?
◀ANC▶광양 황길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이 20여년이 넘도록 장기간 표류하고 있습니다.사업 초기 시공사 부도로 시작된 지리한 소송전에 조합원들간 깊은 불신과 갈등이 원인인데,사업의 정상 추진까지는 앞으로도 갈길이 멀어 보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VCR▶광양시 황길동 88만 ㎡ 면적의 황길지구...
김주희 2021년 09월 24일 -

광양시, 다음달 부터 바우처 택시 운행
광양시가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바우처 택시를 운영합니다. 광양시는 다음 달 1일 부터 일반 택시를 운행하다 비휠체어 교통약자의 요청이 들어오면 우선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바우처 택시를 10대 도입해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이번 바우처 택시가 교통약자들의 불편 해소에 큰 도움이 ...
김주희 2021년 09월 24일 -

'명절 연휴 여파' 가족모임발 확진 잇따라(R)
◀ANC▶ 닷새간 이어진 추석 연휴, 인구 이동이 많았던 만큼 전남지역 곳곳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확진자의 절반 이상이 타지역과 관련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당분간 확진자는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고속도로 휴게소에 설치된 선별검사소에 줄이 길게 늘어서...
김진선 2021년 09월 24일 -

추석 연휴 서남해 여객선 이용객 12만 8천여 명
추석 연휴 기간 전남 서남해 여객선 이용객은 12만 8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지난 17일부터 엿새간 목포와 완도항의 여객선 이용객을 집계한 결과 승객은 12만 8천여 명, 차량은 3만 7천여 대로 지난해보돠 6% 증가했습니다. 주요 항로별로는 목포-제주 항로가 1만 3천명, 해남 땅끝에서 노화 항로...
박영훈 2021년 09월 24일 -

발견 지역 이름을 붙인 야생화들
◀ANC▶ 우리 들꽃 가운데는 발견된 지역의 이름을 딴야생화들이 있습니다. 미기록 자생식물에서 이름을 가진 야생화로 자리매김한 들꽃들을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영암의 한 야산등산로 주위에 작고 앙증맞은 꽃이 피어 있습니다.꼭두서니과의 여러해살이풀인 '영암풀'입니다.지난 2016년 영암에서 처음 발...
김양훈 2021년 09월 24일 -

국토부, '광주·무안 공항 통합, 군 공항과 연계
국토교통부가 광주 공항과 무안 공항의 통합을 군 공항 이전과 연계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국토교통부가 오늘 고시한 제6차 공항개발종합계획에 따르면 무안 공항을 서남권 중심 공항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광주 공항과의 통합을 추진하되, 통합 이전 시기는 광주 군 공항 이전 추진 상황과 지역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
윤근수 2021년 09월 24일 -

타이틀+헤드라인
1)광양 황길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이 20년이 넘도록 추진되지 못하고 있습니다.사업과 관련된 잇따르는 소송전에 조합원들간의 깊은 불신과 갈등이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2)지역에도 여수 예울마루와전...
김종태 2021년 09월 24일 -

찾아가는 클래식..여수국제음악제 무료 공연
올해로 여섯 번째 개최되는 여수국제음악제가 공연장을 벗어나 직접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여수국제음악제 공연단은 오늘(24) 순천역과 여수공항, 여수엑스포역을 돌며 차이코프스키 '백조' 등 현악 4중주와 비발디 사계 피아노 5중주 등을 선보였습니다. 음악제 주최 측은 다음달 9일과 17일, 11월 10일에도 공공장...
강서영 2021년 09월 24일 -

여수 연도, 가고싶은 섬 가꾸기 사업에 선정
여수시 남면 연도가 전라남도의 내년도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여수시는 이에 따라 250가구가 살고 있는 남면 연도에 내년부터 5년 동안 매년 10억 원씩, 총 5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주민은 살고 싶고, 관광객은 찾고 싶은 아름다운 생태 관광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가 2015년부터 추...
최우식 2021년 09월 24일 -

내년도 전남 '생활임금' 시급 10,900원 확정
전라남도에 소속된 노동자 2천 7백여 명에게 적용되는 내년도 '생활임금'이 올해보다 4.1% 오른 시급 1만 9백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생활임금'은 전라남도와 도 산하기관 등에 소속된 노동자에게 적용되며, 전라남도는 지난 2015년부터 조례를 통해 정부의 최저임금보다 높은 임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21년 0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