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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처리시설, 소각 대신 열분해?
◀ANC▶순천시 쓰레기 처리시설 건립을 둘러싼 갈등과 반발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농민 단체와 정치권 일각에서 기존의 소각 방식이 아닌 새로운 형태의 쓰레기 처리시설을 자체적으로 검토하고 나섰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순천시의 쓰레기 처리시설 건립 1순위 후보지로 월등면 송치 지역이 선정된 건 지...
문형철 2021년 11월 29일 -

대선 D-100..호남의 선택은?(R)
◀ANC▶ 어제(29)로 제20대 대선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야 대선 후보 모두 앞다퉈 호남을 찾으며 공을 들이고 있는데요 이번 대선에서 호남의 선택은 어느때 보다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여야 대선 후보들이 호남 방문마다 우선으로 찾는 곳은 '목포'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
김진선 2021년 11월 29일 -

광양항 국내 첫 완전 자동화 부두 조성
◀ANC▶광양항 자동화항만 구축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앞으로 오는 2026년까지 구축되는 광양항 스마트 항만은 국내 항만 자동화의 새로운 시험 시스템이 될 전망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END▶광양항 내 3단계 2차 부두입니다. 부두 내 야드를 빼곡히 채운 자동차들이 해외 수출길에 오르기...
김주희 2021년 11월 29일 -

미쓰비시 대법원 판결 3년째지만..일본*한국 정부 외면
◀ANC▶ 일제 전범기업 미쓰비시 중공업의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한 대법원 판결이 난 지 3년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일본 정부와 미쓰비시 중공업은 책임 인정은커녕 소송을 거듭하며 시간만 끌고 있고 그사이 피해자 두 분은 세상을 떠났습니다. 정부의 책임 있는 행동이 절실합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우종훈 2021년 11월 29일 -

전라남도, 올해 친환경농업직불금 143억 원 편성 지급
전라남도가 올해 친환경 농업 직불금을 143억 원으로 확정하고, 연말까지 지급할 계획입니다. 지급 대상은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유지하면서, 인증 기관으로부터 적격 판정을 받은 도내 1만 9천여 농가이며, 벼와 과수, 채소 등 작물 종류에 따라 차등 지급됩니다. 친환경 농업 직불금은 친환경 농업을 하며 발생하는 소득 ...
조희원 2021년 11월 29일 -

"강제징용 배상 판결 3년째지만 사죄*배상 없어"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와 시민단체가 손해배상 책임 인정 대법원 판결이 난 지 3년이 됐지만 사죄와 판결을 이행하지 않은 미쓰비시 중공업과 일본 정부를 규탄했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오늘(29) 피해 당사자 양금덕 할머니와 기자회견을 열고 미쓰비시 중공업이 배상 명령을 이행하지 않고 시간...
우종훈 2021년 11월 29일 -

영산강유역환경청,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추진
영산강유역환경청은 광주시, 전라남도와 함께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추진합니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란 고농도 미세먼지 집중 발생 시기에 강화한 배출저감, 관리조치를 시행하는 제도로 환경청은, 관내 9개 총량관리사업장과 대기오염물질 저감 자발적 협약을 체결하고 미세먼지 주요 발...
김양훈 2021년 11월 29일 -

국립현대미술관 분관, 여수 유치 제안
여수세계박람회 성공개최 10주년에 맞춰국립 현대미술관 분관을 여수로 유치하지는 제안이 나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여수시의회 송재향 의원은 최근, 정례회 본회의 10분 발언을 통해국립현대미술관이 대전과 대구, 창원에 이어분관 1곳을 추가로 선정할 계획이라며여수엑스포 10주년 기념 행사로시비 부담이 전혀 없...
최우식 2021년 11월 29일 -

"경도연륙교 건설 관련 여수시 내년 예산 삭감해야..."
여수시의 내년도 예산안에 포함된 경도 연륙교 건설 비용을 삭감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시의회 이상우 의원은 미래에셋측이 시의회와 시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초고층 생활형 숙박시설 건립을 강행하려 한다며 미래세셋을 위해 천억 원이 넘는 국도비와 시비를 들여 경도 연륙교를 놓아 줄 수는 없다고 ...
최우식 2021년 11월 29일 -

광양 목재 상점에서 불.. 인명피해 없어
오늘(29) 낮 3시쯤 광양시 중동의 한 목재 상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재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다행히 아직까지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진화를 완료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조희원 2021년 11월 29일